• 흐림동두천 16.8℃
  • 구름많음강릉 19.1℃
  • 흐림서울 18.3℃
  • 흐림대전 17.4℃
  • 구름조금대구 21.5℃
  • 맑음울산 17.4℃
  • 구름많음광주 17.1℃
  • 맑음부산 20.0℃
  • 구름많음고창 15.8℃
  • 구름많음제주 18.1℃
  • 구름많음강화 16.4℃
  • 구름많음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5.2℃
  • 구름조금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7.2℃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주간아이돌’ 제로베이스원 신인 다이몬 예능 적응기 공개

제로베이스원과 다이몬의 예능감 폭발

 

5월 29일(수)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M '주간아이돌'에서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신인 그룹 다이몬(DXMON)이 출연해 다양한 예능감을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이 ‘주간아이돌’ 세 번째 출연이지만, 처음으로 자신들의 곡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한다.

 

건욱은 “우리 노래를 못 춘다는 게 말이 안 되죠”라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랜덤 플레이 댄스가 시작되자 멤버들 간의 충돌이 발생하고 리키는 자리를 잡기 위해 급하게 멤버를 밀어내는 등 초반과는 상반된 상황이 벌어진다.

 

MC 붐이 실수를 지적하자 리키는 “기억이 안 난다”라며 모르는 척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의 잦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제로베이스원은 추가 기회를 얻으려 개인기 열전을 펼친다.

 

막내 유진부터 리키, 지웅의 차력쇼에 이어 장하오의 콧구멍 개인기까지 아낌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인 보이 그룹 다이몬은 데뷔 약 100일 만에 완전체로 첫 예능에 출연하여 귀여운 예능 적응기를 선보인다.

 

등장과 동시에 ‘다짜고짜 댄스 신고식’에서 신인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멤버들에 대해 빠르게 알아보는 코너 ‘숏톡! 내가 뉴규?’에서는 멤버들의 케미가 돋보이며 톡톡 튀는 예능감을 발산한다.




영화&공연

더보기
디즈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오멘: 저주의 시작' 5월 30일 공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극한의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멘: 저주의 시작'을 바로 오늘(30일) 공개하며 영화를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976년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대표적인 공포 프랜차이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오멘'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영화 '오멘'은 악마의 숫자 ‘666’을 몸에 새기고 태어난 ‘데미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압도적인 공포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후, ‘데미안’의 성장을 담은 '오멘 2'와 '오멘 3: 심판의 날'까지 흥행하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오컬트 무비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오멘'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오멘: 저주의 시작'은 원작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공포로 무장해 기대를 높인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666’ 신드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점에서 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