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8.9℃
  • 구름많음강릉 31.9℃
  • 구름많음서울 29.9℃
  • 흐림대전 28.3℃
  • 흐림대구 29.1℃
  • 흐림울산 27.4℃
  • 흐림광주 26.7℃
  • 흐림부산 26.1℃
  • 흐림고창 26.5℃
  • 흐림제주 24.0℃
  • 구름많음강화 25.0℃
  • 흐림보은 27.6℃
  • 흐림금산 27.2℃
  • 흐림강진군 24.4℃
  • 흐림경주시 30.3℃
  • 흐림거제 25.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 '1박 2일' 초호화 숙소를 눈앞에 두고 딘딘, 강제 백패킹에 분노 폭발 "다 같이 밖에서 자!"

 

'1박 2일' 멤버들이 초호화 숙소를 눈앞에 두고 강제 백패킹을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탁 트인 오션뷰가 매력적인 역대급 숙소에 '1박 2일'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오늘 다 같이 안에서 자자"며 전원 실내 취침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러나 제작진은 "밖에서 자기 딱 좋은 날씨"라고 운을 뗀 후 전원 백패킹을 공지해 멤버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잠자리 복불복 결과와 상관없이 강제로 야외 취침을 하게 된 멤버들은 일제히 강하게 반발한다. 특히 초호화 숙소에서의 취침에 들떠있었던 딘딘은 제작진을 향해 "그럼 다 같이 밖에서 자!"라고 외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틈도 없이 '1박 2일' 멤버들은 백패킹에 필요한 물건들을 걸고 잠자리 복불복 게임에 나선다. 강제 야외 취침에 불만을 터뜨렸던 멤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더 좋은 물건들을 쟁취하기 위해 게임에 완전히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원 야외 취침하는 여섯 멤버를 위해 단 한 명에게는 다음 날 아침 별도의 미션 없이 일찍 조기 퇴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파격적인 혜택에 눈이 휘둥그레진 멤버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부터 새벽까지 조기 퇴근을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였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연 조기 퇴근에 성공한 멤버는 누구일지 오는 2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커넥션’ 박근록, 의미심장 한마디! 지성의 날카로운 주시! ‘추적 촉 발동’ 엔딩! 2049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빌드업 천재 드라마 등극이요~!”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지성과 전미도가 중꺾마 정신을 터트리며 공조에 새 국면을 맞이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6월 14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 스튜디오S, 풍년전파상, 쏘울픽쳐스) 7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9.8%, 전국 9.4%, 최고 11.3%를 차지하며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49 시청률은 3.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및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회에서는 장재경(지성)과 오윤진(전미도)이 각자 추적에 박차를 가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고충과 부딪힘을 겪으며 각오를 다짐하고, 힌트를 발견하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장재경은 김대성(배재영)이 모르쇠로 일관하자, 마약상들이 탔던 차량의 차적 조회를 통해 주인을 찾았고, 정연주(윤사봉)가 장재경의 팔에 찔렀던 주사기가 없어졌다고 하자 도망간 마약상이 챙긴 것 같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장재경은 김창수(정재광)를 벽에 밀치며 “니가 이렇게 날 만든 거야?”라고 격분했고, 김창수는 지난번 경찰서에서 장재경이 레몬뽕을 먹은 것을 알게 됐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