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9.8℃
  • 맑음서울 16.2℃
  • 연무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19.7℃
  • 구름많음울산 18.9℃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6.5℃
  • 박무제주 17.8℃
  • 맑음강화 14.1℃
  • 구름많음보은 17.8℃
  • 맑음금산 18.1℃
  • 흐림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적재, 영화 '남은 인생 10년' OST 컬래버 음원 발매

'별 보러 가자'∙'나랑 같이 걸을래' 뒤잇는 따뜻한 세레나데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달달한 사랑을 고백하는 신곡을 선보인다. 

 

적재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남은 인생 10년'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넌 내게 특별하고'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넌 내게 특별하고'는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이 지난 2018년 발매한 드라마 'A-TEEN(에이틴)'의 OST로, 적재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보이스와 만나 한층 진정성 있는 곡으로 재탄생됐다.

 

좋아하는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을 고스란히 그려낸 가사와 적재의 따뜻한 보이스가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

 

몽글몽글한 기타 사운드로 시작되어 그루비한 리듬의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로 이어지는 곡의 흐름 또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솔직한 감정과 어우러져 따스한 봄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로듀서 팀 에이밍(AIMING)과 에임스트링(Aim Strings) 또한 각각 프로듀싱과 스트링 연주에 참여해 곡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특히 적재는 기타 및 밴드 사운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보컬로 달달한 사랑 고백을 전하며 영화 '남은 인생 10년'에 순도 100%의 설렘을 더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