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2.7℃
  • 구름많음강릉 21.7℃
  • 구름많음서울 24.1℃
  • 흐림대전 20.1℃
  • 흐림대구 21.8℃
  • 구름많음울산 20.6℃
  • 맑음광주 25.7℃
  • 구름많음부산 22.6℃
  • 구름조금고창 ℃
  • 구름조금제주 25.3℃
  • 흐림강화 19.1℃
  • 구름많음보은 19.5℃
  • 흐림금산 20.3℃
  • 구름조금강진군 24.6℃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패션&뷰티

[스타 영상] 최지우, 변함없는 지우히메! (콜롬보X아릭 레비 컬렉션 팝업스토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23일(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핸드백 브랜드인 콜롬보(COLOMBO)와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릭 레비(Arik Levy)와의 콜라보레이션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려 배우 최지우와 이다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콜롬보의 대표적인 라인 디오네(DIONE)를 아릭 레비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스컬처럴 컬렉션(Sculptural Collection)를 구내 최초로 선보이며, 총 두가지 라인으로 5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 2일' 초호화 숙소를 눈앞에 두고 딘딘, 강제 백패킹에 분노 폭발 "다 같이 밖에서 자!"
'1박 2일' 멤버들이 초호화 숙소를 눈앞에 두고 강제 백패킹을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탁 트인 오션뷰가 매력적인 역대급 숙소에 '1박 2일'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오늘 다 같이 안에서 자자"며 전원 실내 취침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러나 제작진은 "밖에서 자기 딱 좋은 날씨"라고 운을 뗀 후 전원 백패킹을 공지해 멤버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잠자리 복불복 결과와 상관없이 강제로 야외 취침을 하게 된 멤버들은 일제히 강하게 반발한다. 특히 초호화 숙소에서의 취침에 들떠있었던 딘딘은 제작진을 향해 "그럼 다 같이 밖에서 자!"라고 외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틈도 없이 '1박 2일' 멤버들은 백패킹에 필요한 물건들을 걸고 잠자리 복불복 게임에 나선다. 강제 야외 취침에 불만을 터뜨렸던 멤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더 좋은 물건들을 쟁취하기 위해 게임에 완전히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원 야외 취침하는 여섯 멤버를 위해 단 한 명에게는 다음 날 아침 별도의 미션 없이 일찍 조



라이프

더보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 상금 4천600만원 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창작자의 권익 강화와 올바른 저작권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음악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의 주제로는 '음악저작권 및 자유주제' 외에도 현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와 음악저작물에 대한 연구'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한음저협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및 저작권법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 사업자의 무단 저작물 사용과 관련된 입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번 공모전이 이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논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한음저협 내·외부의 저작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면 심사를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