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1℃
  • 흐림강릉 6.3℃
  • 흐림서울 12.6℃
  • 구름많음대전 12.7℃
  • 흐림대구 9.0℃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15.3℃
  • 구름많음부산 12.1℃
  • 구름많음고창 13.3℃
  • 제주 12.7℃
  • 흐림강화 10.6℃
  • 구름많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12.5℃
  • 흐림강진군 12.3℃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장기용 X 천우희,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메인 포스터 공개

JTBC 새 토일드라마
‘우울한 시간 여행가’ 장기용 X ‘수상한 침입자’ 천우희 운명적인 만남

 

JTBC가 5월 4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주말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메인 포스터를 17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조현탁 감독과 주화미 작가가 함께 작업하고 '글Line&강은경'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이 제작을 맡았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비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아직 아무도 구하지 못한 남자가 운명적으로 만난 여성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일상적인 질병에 걸려 특별한 능력을 잃어버린 초능력 가족과 운명 같은 우연을 겪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낸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장기용이 연기하는 복귀주와 천우희가 연기하는 도다해가 깊은 눈맞춤을 하며 애틋한 설렘을 전달한다.

 

포스터에 추가된 문구 "당신을 구해줄게요"는 복귀주와 도다해가 서로의 구원자가 되는 운명적인 만남을 암시한다.

 

특히 배경에 나타난 불길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드라마 제작진은 "저주에 빠진 복귀주가 도다해와의 만남을 통해 능력을 되찾고 어떻게 운명의 그녀를 구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장기용과 천우희가 선보일 판타지 구원 로맨스가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 드라마는 'SKY 캐슬'로 연출 능력을 인정받은 조현탁 감독과 '연애 말고 결혼' 등으로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주화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또한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중의 신뢰를 받는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