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6℃
  • 흐림강릉 23.6℃
  • 서울 19.3℃
  • 대전 24.7℃
  • 흐림대구 23.9℃
  • 흐림울산 24.3℃
  • 흐림광주 22.8℃
  • 흐림부산 21.9℃
  • 흐림고창 ℃
  • 제주 22.7℃
  • 흐림강화 17.9℃
  • 흐림보은 24.4℃
  • 흐림금산 24.0℃
  • 흐림강진군 20.4℃
  • 구름많음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 우울증 걸려 능력 상실한 시간 여행가로 변신! 극과 극 스틸 공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이 우울증에 걸려 능력을 상실한 시간 여행가로 변신한다.


오는 5월 4일(토)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 측은 9일,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복귀주(장기용 분)의 극과 극 스틸을 공개했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다. 세상 흔한 현대인의 고질병에 걸려 흔치 않은 능력을 잃어버린 초능력 가족과, 우연인 듯 운명처럼 얽히는 한 여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신드롬급 열풍을 일으킨 ‘SKY캐슬’에서 독보적 연출을 선보인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애 말고 결혼’ 등을 통해 공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던 주화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등으로 대중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신박한 설정에 몰입도를 더하고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장기용, 천우희, 고두심, 수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 역시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도 장기용의 제대 후 첫 복귀작이라는 점에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복귀주’ 캐릭터 스틸은 장기용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케 한다. 먼저 우울증에 걸려 ‘타임슬립’ 능력을 잃어버린 시간 여행가 복귀주의 극과 극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복귀주는 오직 행복했던 순간으로만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과거를 바꾸지 못하기에 혼자만의 행복을 곱씹는 것 말고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가 소방관이 된 이유도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가 아닌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진 속 정복을 차려입은 듬직한 모습에서 천생 소방관 복귀주의 투철한 사명감이 엿보인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은 그에게 일어난 격변을 예고한다. 미소를 잃은 얼굴엔 왠지 모를 슬픔이 가득하다. 공허한 눈빛과 널브러진 술병은 힘겹게 버텨온 그의 시간을 짐작케 한다. 우울증에 걸려 능력도 상실한 그는 더 이상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과연 복귀주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고는 무엇일지, 복귀주 앞에 나타난 예의 바른 침입자 도다해(천우희 분)는 그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라는 제목만큼 대본이 재밌었다고 밝힌 장기용은 “‘현대인의 질병에 걸려 능력을 상실한 초능력 가족의 이야기’라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좋은 제작진들과 함께하는 작업이 촬영 전부터 기대됐다. 오랜만의 작품이라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임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초능력을 소재로 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초능력을 가진 ‘가족’을 다룬 이야기이기도 하다. 복귀주와 복씨 패밀리의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는 오는 5월 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커넥션’ 죽은 친구가 마지막 통화한 권율-김경남-차엽, 혹시 숨겨진 진실이? 궁금증 UP! 첫 주부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등극!
“본격적으로 판 벌린 커넥션, 상승세 무섭다!”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지성과 전미도가 죽은 친구의 주식과 50억 보험금 승계자로 지정된 ‘파란 예고 유언 공표’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 스튜디오S, 풍년전파상, 쏘울픽쳐스) 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7.0%, 전국 6.1%, 최고 9.4%를 기록하며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 미니시리즈 중 전체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2049 시청률도 1.9%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올킬하는 파죽지세 행보를 증명했다. ‘커넥션’ 2회에서는 장재경(지성)이 자신을 마약에 중독되게 만든 인물과 오랜만에 자신을 찾아왔던 친구 박준서(윤나무)의 죽음에 의심을 품고 추적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장재경과 오윤진(전미도)은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다시 만났고, 장례식에서 공표된 유언장의 내용으로 인해 두 사람이 박준서의 보험금 승계자로 지정됐음이 알려졌다. 먼저 장재경은 응급실 난동을 부린 후 한 의사로부터 “그 경찰 약물중독 같았어요”라는 말을 듣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한 뒤 “



라이프

더보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 상금 4천600만원 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창작자의 권익 강화와 올바른 저작권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음악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의 주제로는 '음악저작권 및 자유주제' 외에도 현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와 음악저작물에 대한 연구'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한음저협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및 저작권법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 사업자의 무단 저작물 사용과 관련된 입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번 공모전이 이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논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한음저협 내·외부의 저작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면 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