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4.6℃
  • 구름많음대구 9.0℃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8.3℃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7.1℃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5.2℃
  • 맑음강진군 5.4℃
  • 구름많음경주시 7.4℃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1박 2일 시즌4’ 연정훈X나인우X유선호의 충격 비주얼 공격에 문세윤, “드라마 하기 힘들겠는데?” 팩폭

 

‘1박 2일’ 멤버들이 역대 최악의 조업을 피하기 위해 처절하게 발악한다. 

 

5일(오늘) 저녁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멤버들의 역대급 혼돈의 잠자리 복불복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여섯 남자는 잠자리 복불복 결과에 따라 조업 주인공이 결정된다는 소식을 듣곤 큰 충격에 휩싸인다. 한 팀이 조업을 나가는 동안 한 팀은 오랫동안 취침을 할 수 있는 등 극과 극 상황에 놓인 만큼 복불복 현장의 분위기는 금방 뜨거워지는데. 

 

곧이어 이들 앞으로 ‘스타킹 줄다리기’ 미션이 주어지고 배우 3인방 연정훈, 나인우, 유선호가 1라운드를 진행한다. 조업을 피하고 싶은 세 사람은 얼굴과 이미지를 포기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대활약으로 그 어느 때보다 잠자리 복불복 승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특히 문세윤은 게임을 수행하는 연정훈, 나인우, 유선호의 충격 비주얼에 “드라마 하기 힘들겠는데?”라는 팩폭으로 웃음 포인트를 저격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배우 3인방뿐만 아니라 김종민, 문세윤, 딘딘의 2라운드까지 멤버들의 처절한 발악이 역대급 웃음을 예고한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만신창이 복불복 현장 속 어두컴컴한 새벽 조업을 가게 될 날벼락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결과는 오늘 5일(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