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5℃
  • 구름조금강릉 4.2℃
  • 구름많음서울 4.4℃
  • 구름많음대전 3.5℃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7.1℃
  • 흐림광주 5.8℃
  • 맑음부산 7.7℃
  • 흐림고창 5.2℃
  • 구름많음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4.0℃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3.3℃
  • 구름조금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3일의 휴가' 김해숙-신민아-강기영-황보라, 가장 특별한 휴가 메이트! 캐릭터 포스터 4종 공개!

 

오는 12월 6일 개봉을 확정한 김해숙, 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 <3일의 휴가>가 다채로운 인물들의 모습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김해숙, 신민아, 강기영, 황보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힐링 판타지 영화 <3일의 휴가>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는 올겨울 가장 특별한 3일간의 휴가를 그려낼 인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가 환하게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은 “진주야, 너를 보니 참 좋다”라는 대사와 어우러지며 뭉클한 감정을 선사한다. 시골집으로 돌아온 딸 ‘진주’(신민아)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거야”라는 대사는 어느 날 갑자기 시골로 돌아와 백반 장사를 시작하게 된 ‘진주’의 진심을 단번에 드러낸다. 여기에 ‘복자’의 특별한 휴가를 돕는 ‘가이드’(강기영)는 환한 미소를 띤 모습으로 “휴가 동안 좋은 기억만 담고 오시면 됩니다”라고 전하며 판타지 설정이 주는 재미와 그가 선사할 유쾌한 에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진주’의 둘도 없는 단짝 ‘미진’(황보라)은 “능력 있는 애가 왜 이러고 살까?”라며 인생의 해답을 찾지 못하는 ‘진주’를 걱정하면서도, 그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절친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렇듯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완성도를 높인 힐링 판타지 영화 <3일의 휴가>는 따스하고 편안한 감성으로 올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달래줄 예정이다.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3일의 휴가>는 오는 12월 6일 개봉한다.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소풍' 2월 7일 개봉 확정! 임영웅 자작곡 ‘모래 알갱이’ OST 삽입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주연의 영화 <소풍>이 2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 개봉 소식과 함께 세 배우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영화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벤져스의 품격 있는 열연으로 주목받는 작품으로, 앞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폭발적인 사전 반응을 입증했다. 2월 7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영화 <소풍>의 메인 포스터는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세 배우의 환하고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16살의 추억을 다시 만났다’라는 카피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이들의 추억 여행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특히 실제로도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배우 나문희와 김영옥은 영화 속에서도 설명이 필요 없는 ‘찐친’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박근형은 고향을 지키며 사는 친구로 등장해 여전한 핸섬함으로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드라마에 유쾌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세 인

라이프

더보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강화로 간병비 일(日) 부담 9만 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월 5일(금) 오후 1시 30분에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을 방문하여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간병 부담 경감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21일에 발표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방안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필요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일반병원(급성기 병원)을 입원했을 때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사적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고 간호사ㆍ간호조무사ㆍ요양보호사 등이 환자에게 간병을 포함한 입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656개 병원급 의료기관(약 7만 개의 병상)에서 참여 중이고, 이용 인원은 약 204만 명이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하는 환자의 경우 일(日) 약 9만 원의 간병비가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제도를 도입한 이후 최초로 종합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작년 말에 발표하였다. 중증 수술 환자, 치매ㆍ섬망 환자 등을 전담 관리하는 중증 환자 전담병실을 2024년 7월부터 도입하고, 간호조무사 인력 배치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