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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글로벌 슈퍼루키’ 에스파 닝닝으로 추리된 복면 가수 등장!

 

오늘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미다스의 손’과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가창력으로 맞붙는다.

 

오늘, 록 스피릿의 진가를 보여준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무대에 녹화장의 열기가 쉽사리 식지 않았는데! 이에 판정단은 “이브의 김세헌 씨가 떠오르는 록커 같다.”, “대한민국 헤비메탈 베이스 록 계의 거물이 나타난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고. 과연 화려한 무대매너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복면 가수는 누구일까?!

 

한편, 4세대 대표 걸그룹이자 글로벌 슈퍼 루키 에스파(aespa) 닝닝으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이윤석은 폭발적인 가창력에 박수를 보내며 그녀의 정체를 닝닝으로 추리했는데! 그녀와 똑 닮은 복면 가수의 음색에 열띤 추리가 이어졌다는 후문. 과연 폭풍 고음으로 표심을 사로잡은 실력파 복면 가수의 정체는 에스파 닝닝이 맞을까?!

 

또한, 무결점 가창력으로 유영석의 기립 박수를 받은 주인공이 나타난다. 그는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펼치는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만족한 듯 엄지를 치켜세웠는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이어 김구라 역시 “가수 양파의 감성을 뛰어넘는 호소력과 섬세한 음색을 보여주셨다”라며 복면 가수의 무대에 흠뻑 빠졌음을 밝혔는데! 과연 판정단이 칭찬 일색 한 실력파 복면 가수는 누구일까?!

 

2라운드 진출자 4인이 펼치는 가창력 승부는 오늘 오후 6시 5분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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