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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2년 5개월을 준비한 포토타임! 세상을 향한 하트 (1st 정규앨범 '문(門)' 쇼케이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9월 4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김세정의 첫번째 정규앨범 '문(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려 시작 인사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세정의 첫번째 정규앨범 '문(門)'은 지난 미니 앨범 ‘I’m’에 이어 2년 5개월만의 컴백으로 타이틀곡 '탑 오어 클리프(Top of Cliff)'는 R&B Pop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이며 짙은 분위기의 보컬이 독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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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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