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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VANNER(배너), 타이틀곡 '퍼포머' 경쾌한 무대 (1st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쇼케이스)

[케이팝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21일(월)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배너(VANNER)'의 첫 번째 미니앨범 '베니 비디 비시(VENI VIDI VIC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려 태환, 영광, 곤(GON), 혜성, 성국이 참석해 타이틀곡 '퍼포머(PERFORMER)'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 배너의 첫번째 미니 앨범 '베니 비디 비치'의 타이틀곡 '퍼포머'(PERFORMER)는 펑크와 일렉트로닉이 결합된 경쾌한 팝 댄스 장르로 어두운 시간을 지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에너제틱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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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