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13.7℃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2.1℃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21.1℃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5.9℃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0.6℃
  • 맑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국가대표팀과 경기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태극마크 포비아’ 극복하라

 

최강 몬스터즈가 국가대표팀만 만나면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태극마크 포비아’를 극복할 수 있을까.

 

오는 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4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도 독립리그 올스타팀의 직관 경기가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해 U-18 국가대표팀과의 직관 경기에서 6대 3으로 패배한 바 있다. 모든 타순이 각 학교의 중심 타순으로 이뤄져 있으며, 모든 투수가 각 학교의 에이스들로 구성된 국대팀은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최강 몬스터즈를 강하게 압박하며 트라우마를 남긴 바 있다.

 

이번 직관 경기 상대인 경기도 독립리그 올스타팀도 독립리그 활성화를 위해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교류전을 진행 중으로, 프로 선수 출신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강팀 중에 강팀이다.

 

정의윤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안고 시작한 최강 몬스터즈는 경기 초반 흐름을 가져왔다. 하지만 독립리그 올스타 팀 박수현의 솔로 홈런에 터지며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불안한 1점 차 리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불펜을 풀 가동시키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

 

1만 6천여 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강 몬스터즈와 독립리그 올스타팀은 장장 3시간이 넘는 치열한 혈투를 벌인다. 최강 몬스터즈가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이번 경기 결과에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강 몬스터즈가 ‘태극마크 포비아’를 극복할 수 있을지 오는 14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하는 ‘최강야구’ 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