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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경이로운 소문2' 유준상, 형사 기질 발휘! 집념 끝에 단서 획득! 단단한 카리스마 빛났다!

 

배우 유준상이 ‘프로 투잡러’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회 다채로운 액션과 즐거움을 선사 중인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베티앤크리에이터스)(이하. ‘경이로운 소문2’)가 중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유준상이 카운터들의 든든한 선배이자 형사로 열일 중인 ‘모탁’ 역으로 극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경이로운 소문2’ 5화에서는 형사의 촉을 발휘해 악귀 수색에 나선 모탁의 모습이 전해졌다. 모탁은 주석(진선규)이 최후 변론에서 박프로(박정복)를 위협하던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죽이겠다는 충격 발언에 심상치 않은 기류를 포착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하루빨리 진실을 알리고 악귀를 처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 시작한 카운터즈 사이에서 모탁은 백두기획 사건 파일들을 재검토하고, 겔리(김히어라) 수배 지시를 내리며 형사 모탁으로서 악귀 수색에 나섰다.

 

그러던 중, 뜬금없이 백두기획 사건을 파헤치는 모탁에 의아함이 생긴 한울(이경민)이 벌써 끝난 사건이 아니냐 물었고, 모탁은 “사건은 피해자들이 끝났다고 할 때 끝나는 거야”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밤새 내비게이션 기록을 살피는 등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집념 끝에 냉동창고 피해자들이 자주 모였던 세탁소를 찾아낸 모탁은 그곳에서 돈세탁 증거를 찾아냈고, 현장에서 마주친 의문의 남성에게서 발견한 장미 문신까지 중요한 단서를 확보해 악귀 처단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처럼 유준상은 유쾌하고 통쾌한 한방을 가진 ‘카운터’ 모탁부터 예리하고 단단한 카리스마를 지닌 ‘형사’ 모탁의 면모까지 적재적소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악귀들을 향해 서서히 포위망을 좁혀가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악귀는 융에, 악인은 감옥에 보내버리는 ‘최고의 한방 해결사’ 모탁의 활약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준상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6화는 오늘(13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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