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3℃
  • 맑음강릉 15.8℃
  • 구름많음서울 24.9℃
  • 맑음대전 24.3℃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27.0℃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4.2℃
  • 맑음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23.3℃
  • 맑음보은 20.7℃
  • 맑음금산 23.8℃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 “정용진 부회장 나랑 친한 백화점 아저씨”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이 배우 원빈에게 광고 모델 러브콜을 보낸다.

 

오늘(13일) ‘사당귀’ 220회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내 광고 모델 후임은 원빈”이라며 배우 원빈에게 러브콜을 보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추성훈은 “후임으로 생각하는 모델이 있냐?”는 질문에 고민도 없이 “영화 ‘아저씨’에 나온 사람”이라며 원빈을 언급한다. 이와 함께 추성훈은 “지금쯤 아저씨 원빈만의 멋이 생겼을 것”이라면서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어록과 함께 아저씨 원빈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다름아닌 추성훈과 원빈의 나이차. 추성훈은 “원빈이 나보다 2살 어려”라고 말하자, 원빈과 추성훈이 동년배라는 것이 믿을 수 없다는 듯 집단 불신이 이어진다. 하지만 포털사이트를 통해 1977년생 원빈의 나이를 확인하고 나서야 전현무와 라이머는 “나랑 동갑이야”라고 외치며 믿을 수 없는 나이차에 화들짝 놀랐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샘플 피팅에서 의상 사진집 촬영까지 황금 인맥을 총동원한다. 추성훈은 후배 파이터들에게 샘플 피팅을 요청하는데 이어 앞서 출연한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100’의 타잔, 박종혁, 성치현을 의상 사진집 모델로 섭외한 것.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추성훈은 “나랑 친한 백화점 아저씨도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베일에 싸인 백화점 아저씨의 정체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까지 머리를 맞대며 추리할 만큼 궁금증이 쏠리고, 이에 S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으로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추성훈의 원빈 러브콜과 함께 황금 인맥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20회는 오늘(13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