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걸어서 환장속으로’ ‘백종원 제자’ 규현 X ‘자취 13년+엄마 5년’ 규현 누나 조아라, 남매 합동 오코노미야키 도전!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슈퍼주니어 규현이 백종원과 이연복의 ‘원픽 애제자’임을 자랑한다.

 

KBS 2TV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이하 ‘걸환장’)는 ”피를 나눈 사이지만 피 터지게 싸운다”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 슈퍼주니어 규현과 은혁은 누나 조아라, 이소라와 닮은 듯 다른 모습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 남매의 도쿄 투어를, 샘 해밍턴은 윌벤져스(윌리엄+벤틀리), 아내 정유미, 장모 허금순 3대가 함께하는 충북 충주 여행으로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걸환장’ 24회는 슈퍼주니어 은혁-이소라 남매, 규현-조아라 남매가 함께하는 도쿄 투어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직접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 먹는 식당을 방문한 네사람은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특히 규현은 “백종원 선생님의 1호 칼을 선물 받았다”며 백종원의 애제자 부심을 드러낸다. 이어 규현은 “이연복 셰프님도 칼 보내주셨어”라며 유명 셰프들과의 친분을 과시한다. 이에 은혁 누나 이소라는 “자랑 많이 하네”라며 솔직 입담으로 규현의 네버엔딩 자랑 타임에 브레이크를 걸어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규현-조아라 남매가 오코노미야키 요리에 도전한다. 백종원 애제자 규현과 자취 생활 13년, 엄마 경력 5년으로 요리 경력 도합 18년인 조아라의 요리 실력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조아라는 처음 만들어 보는 오코노미야키에 긴장한 것도 잠시 이유식을 만들 듯 남다른 스냅으로 프로의 포스를 내뿜어 규현의 어깨를 으쓱하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규현과 은혁은 180도 다른 시선으로 이소라의 매력을 고찰해 웃음을 자아낸다. 규현이 “소라 누나한테 빠지면 못 헤어나와”라며 자신감 넘치고 솔직한 이소라를 추켜세우자, 은혁도 이를 인정하듯 고개를 끄덕인다. 이어 “하지만 빠지기 쉽지 않아”라고 단호하게 주장해 현실 동생 면모를 드러낸다. 이처럼 솔직한 매력이 똑 닮은 은혁-이소라 남매와 규현-조아라 남매의 특급 케미는 오늘(23일) ‘걸환장’ 24회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가족 여행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끌어내는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 24회는 오늘(23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