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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계일주’ 기안84, 남미 소녀들 수줍은 사진 요청 즉석 팬미팅 현장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 글로벌 아티스트 기안84의 인지도가 지구 반대편 남미에서도 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1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연출 김지우 박동빈, 이하 '태계일주') 4회에서는 ‘태양의 루트’를 가로지르는 바이크 투어에 나선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의 모습이 방송된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가방 하나 달랑 메고 무작정 남미로 떠난 기안84와 그를 위해 지구 반대편으로 달려온 찐형 이시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의 현지 밀착 여행기를 담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와 남미 소녀들의 즉석 팬미팅(?)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유황 온천욕을 마치고 흠뻑 젖어 나오는 기안84에게 소녀들이 먼저 수줍게 다가와 사진 요청을 한 것. 기안84는 익숙한 듯 포즈를 취하며 흡족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기안84는 호기심 가득한 소녀팬들에게 “블랙핑크 제니 마이 폰(?) 프렌드” 라며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다시 한번 소통왕의 솜씨를 발휘한다. 또한 자신의 ‘비장의 무기’까지 보여주며 소녀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라 그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남미 소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기안84의 매력은 오늘(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무작정 남미로 떠난 기안84와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이시언, 빠니보틀의 현지 밀착 여행을 담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오늘(1일) 오후 4시 45분에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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