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1.9℃
  • 흐림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0℃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10.2℃
  • 맑음보은 14.2℃
  • 구름많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3.3℃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류준열·전여빈 확정

 

오는 10월 5일(수)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확정됐다. 배우 류준열은 <글로리데이>(2015)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배우 전여빈은 <죄 많은 소녀>(2017)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좋은 인연을 유지해 온 두 배우가 올해는 사회자로 선정되어 개막식 당일 수많은 영화인들과 관객들 앞에 설 예정이다.


배우 류준열은 <소셜포비아>(2014)로 데뷔,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2016), [운빨로맨스](2016), 영화 <독전>(2017), <택시운전사>(2017)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7월 개봉한 <외계+인 1부>(2022)에서는 신검을 손에 넣으려는 도사 무륵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영화 <죄 많은 소녀>(2017)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배우 전여빈은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낙원의 밤>(2019), 드라마 [멜로가 체질](2019), [빈센조](2021)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 [너의 시간 속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녀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글리치>(2022)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3년 만의 정상화 개최를 앞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문을 활짝 열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류준열, 전여빈이 선정된 가운데, 두 배우의 유려한 진행은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5일(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4일(금)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현역가왕3’ TOP10 ‘역대급’ 갈라쇼! ‘마녀(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여자)들의 데뷔 파티’로 돌아온다!
“‘마녀(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여자)들의 데뷔 파티’로 돌아온다!” MBN ‘현역가왕3’ TOP10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금잔디-홍자-빈예서가 오는 17일(화) 방송되는 ‘현역가왕3 갈라쇼’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 비드라마 부분에서 역시 화제성 TOP4를 기록하며 ‘최강 서바이벌 예능’의 화력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 TOP10은 오는 17일(화) 밤 10시 ‘현역가왕3’ 종영을 기념한 ‘갈라쇼’를 오픈한다. ‘마녀(마음이 따뜻한 여자)들의 데뷔 파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갈라쇼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10의 조회수 폭발 무대부터 스페셜 게스트들과의 초특급 콜라보 무대, 미방송 영상까지 버라이어티한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살목지', '곤지암' 잇는 공간이 주는 공포! 현실을 파고드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살목지>가 <곤지암>을 잇는 공포 영화로, 장소가 지닌 현실적인 공포를 극대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2018년 3월에 개봉해 26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곤지암> 은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도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흔히 볼 수 없었던 1인칭 시점, 셀프 카메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설정을 활용해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그 공간에 있는 듯한 공포를 전달했다. 또한 효과음을 배제하고 숨소리와 바람소리 등 앰비언스를 강조한 사운드 연출은 곤지암 정신병원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생생한 체험형 공포의 진가를 보여줬다. <살목지> 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소 살목지를 소재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공포 매니아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촬영 기록이 입구에서 끊긴 로드뷰를 보며 ‘왜 그곳 까지만 촬영됐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구상한 이상민 감독은, 누구나 갈 수 있는 저수지이지만 발을 들인 순간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설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