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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환혼’ 황민현, 낙수 향한 깜짝 고백 “내가 많이 좋아했었다” 삼각 로맨스 신호탄!

 

황민현이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설렘 유발자’로 주말 안방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에서 소녀 낙수와 애틋했던 추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일편단심 순정남의 면모를 드러내면서 가슴 떨리는 눈빛으로 ‘첫사랑 기억 조작남’의 서사를 완성시켰다.


이날 서율(황민현 분)은 무덕이(정소민 분)가 단향곡에 다녔다는 소문을 듣고 곰곰이 생각을 이어 갔다. 단향곡은 서율의 추억이 깃든 곳이자 소녀 낙수와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던 곳. 이에 서율은 허리춤에 달린 호각을 바라보며 씁쓸한 눈빛 연기로 애절함을 더했다. 단향곡을 찾아간 서율은 소녀 낙수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어린 시절 벼랑에서 떨어진 자신을 구한 소녀 낙수를 생각하며 서율은 “(호각을) 다시 돌려주러 왔어”라고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서율은 또한 숲에서 날아오르는 새와 함께 소녀 낙수의 실루엣을 보았지만 눈부심이 가시자 무덕이가 등장,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술에 취한 무덕이가 서율과 깜짝 포옹이 이어져 설렘을 자극했다. 처소에 앉아 술사들과 무덕이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서율의 순정남 면모가 극에 달했다. 단향곡에 대해 묻는 장욱(이재욱 분)의 질문에 “보고 싶었으니까.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혼나는 게 겁나지도 않았어. 내가 아주 많이 좋아했었어”라고 본격적으로 삼각 로맨스가 시작되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황민현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눈빛 서사’로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으며 소녀 낙수와 무덕이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선을 이어 가면서도 설렘을 장착한 일편단심 순정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환혼의 사건을 파헤치고자 하는 송림의 술사로서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황민현이 앞으로 써 내려 갈 ‘서율’의 행보 관심이 쏠린다.


한편, 황민현이 출연하는 tvN ‘환혼’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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