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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에일리, 깜직 브이 (KBS '불후의 명곡'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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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6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예능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가수 에일리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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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멜로에 ‘심쿵’→미스터리에 ‘소름’! 텐션 조율하는 여진구의 힘
‘링크’ 여진구가 그토록 마음을 썼던 문가영에게 선을 그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연출 홍종찬, 극본 권기영·권도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씨제스·아크미디어)(이하 ‘링크’) 4회에서는 노다현(문가영 분)이 쌍둥이 여동생 은계영이 아니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에 마음을 잡는 은계훈(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향한 노다현의 마음을 알아버렸지만, 이를 밀어내야하는 은계훈의 복잡한 감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머리로는 거부하지만, 마음은 온통 노다현에게 쏠린 은계훈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감정들이 여진구의 진폭 큰 연기를 거쳐 설득력을 높였다. 이날 은계훈은 노다현의 살인 고백에 충격을 받았다. 은계훈이 냉장고를 열어봤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러나 차진후(이석형 분)가 들어와 이불에 싸인 내용물을 확인하지는 못한 상황. 이후 은계훈도 모르게 시신이 사라졌고, 차진후의 칼도 없어진 가운데 동네 주민인 박선화가 자신의 집에 이 칼을 숨겨두고 살피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살인 고백을 농담으로 둘러댔지만, 은계훈은 노다현의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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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외국인 근로자 2만6000명 들어온다. “인력난 해소”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됐던 외국인 근로자(E-9)의 신속한 입국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고용부에 따르면 먼저 지난 2년간 입국하지 못했던 2만 6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오는 8월까지 우선 입국시켜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과 농어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한다. 고용부는 고용허가서가 발급되고 미입국한 2만 8000여 명도 연내 모두 입국할 수 있도록 해 올해 말까지 총 7만 3000명 이상이 입국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법무부와 협력해 사업주에게 발급하는 사증발급인정서 유효기간을 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해 사증발급인정서 재발급에 따른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 국토교통부와 협조해 부정기 항공편을 증편하고, 오는 7월부터 국토부의 국제선 조기 정상화 추진방안에 따라 수요에 따른 항공기 운항을 할 계획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중소기업과 농어촌 인력난이 심각한 만큼 국내외적인 장애요인을 해소해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부는 현지 사정으로 입국이 늦어지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대기인원이 많은 송출국 노무관들과 이달 안에 간담회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