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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 쥬라기 월드:도미니언

6월 1일(수)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다.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등 <쥬라기 월드> 전 편에 이은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레거시 캐스트인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까지 합세해 장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것을 예고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총괄 제작으로 전설의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쥬라기 월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존 슈와츠먼 촬영감독이 다시 합류도 예고하여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공룡들의 터전이었던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후, 마침내 공룡들은 섬을 벗어나 세상 밖에서 출몰한다. 

 

바다에서 크랩을 잡던 어선은 바다공룡의 공격으로 좌초가 되고, 밖에서 해맑게 놀던 아이들도 익룡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게된다. 이보다 위협적으로 찾아온 건 어느 농가이야기다. 한가로이 닭들에게 먹이를 주던 남자아이와 그를 지켜보면 함께 있던 누나는 이상한 그림자를 발견한다. 푸드덕거리며 날아오르는 건 까마귀 크기의 메뚜기다. 서둘러 창고안으로 뛰어 들어온 남매를 겁에 질리고 만다. 얼기설기 엮어진 창고에 커다란 메뚜기 한마디가 들어오고 놀라 소리를 지르면서 주변에 보이는 양동이로 잡는다. 

 

위협적인 생명체로 공룡을 인정했지만 식량을 위협하는 건 별개 아니라고 생각한 정부를 뒤로한 체,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한 농가에서는 학자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유전자 변이로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한 아이의 납치로 기존에 쥬라기 월드에 나왔던 모든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영화는 시작된다. 

 

다시 돌아온 공룡들과 이전에 등장한 쥬라기 공원의 모든 배우들을 인류 역사상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위기를 통해 보고 싶다면 영화<쥬라기 월드:도미니언>을 추천한다. 


6월 1일(수) 전세계 최초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47분 |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알렉산드라 더비셔, 콜린 트레보로우 제작 | 유니버설 픽쳐스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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