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5.2℃
  • 흐림강릉 19.6℃
  • 서울 15.3℃
  • 박무대전 16.7℃
  • 구름많음대구 19.8℃
  • 구름조금울산 20.8℃
  • 구름많음광주 17.6℃
  • 맑음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15.5℃
  • 구름조금제주 19.4℃
  • 흐림강화 15.2℃
  • 흐림보은 16.0℃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7.3℃
  • 구름많음경주시 20.0℃
  • 구름조금거제 1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가수 지원, 추경 100억 투입

대중가수 1300여 팀, 공연 330회 개최 지원…일부공연 온라인 생중계

URL복사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 장기화로 피해를 본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장과 대중 가수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13일 올해 1차 추경 예산 100억 원을 투입해 300석 이하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개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리랑TV,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등 국내 대중음악 관련 단체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문체부는 이번 사업으로 다음 달 부터 12월까지 대중가수 1300여 팀, 공연 330회 개최를 지원한다. 일부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 또는 아리랑TV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국내외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할 대중가수와 소규모 공연장은 공모로 선정하며, 공모 기간은 13일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다. 공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리랑TV(www.arirang.com)와 가수협회(www.singer.or.kr), 한매연(www.kmf5678.or.kr), 음레협 누리집(www.lia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장과 많은 대중가수들은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지키는 근간'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는 대중음악계에 도움이 되어 코로나 이후 관련 업계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우리들의 블루스’ 눈물 차오른 신민아, 속상한 이병헌 바닷가서 나눈 대화는?
‘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가 이병헌 앞에서 첫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5월 7일, 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지티스트) 9, 10회에는 이동석(이병헌 분), 민선아(신민아 분)가 펼치는 위로의 이야기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가 담긴다. 제작진은 바닷가 일출을 함께 보러 간 두 사람의 9회 스틸컷을 공개, 어색한 공기가 흘렀던 이전보다 가까워진 이들의 관계를 예고했다. 앞서 민선아는 우울증으로 힘겨워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래 앓은 우울증 때문에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 양육권 분쟁 중인 민선아는 답답한 마음에 제주로 내려왔다. 그러나 너른 바다를 보며 민선아는 앞이 깜깜해지고 물에 온몸이 젖은 듯한 우울감을 느꼈고, 결국 바닷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이동석은 아슬아슬 위태로운 민선아가 걱정돼 챙기는 모습으로 둘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9회 스틸컷 속 이동석 앞 눈물이 차오른 민선아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동안 고요하고 차분한 반응을 보여왔던 민선아는 이날 이동석의 앞에서 처음으로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감정을 드러낸다고. 금방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기업 재택근무 활성화 유도, 최대 2000만원 인프라 지원
정부가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장비 등 구입시 인프라 구축비용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지난 4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일상의 모습으로 재택근무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근무방식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일,생활의 균형 문화를 위해서도 재택근무는 필요하다'면서 '재택근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주의 인사,노무 관리비용도 1인당 360만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의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을 보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어 재택근무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재택근무 도입과 확산을 위해 12주간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컨설팅은 재택근무가 일상적 근로형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합 직무 진단, 인사노무관리 체계 구축, IT 인프라 구축 활용방안, 정부 지원사업 참여 등이다. 재택근무 관련 지원제도를 긴밀하게 연계해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을 유도한다. 유연근무제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