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5℃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8.6℃
  • 맑음대전 9.5℃
  • 흐림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5.9℃
  • 구름많음광주 11.2℃
  • 구름많음부산 8.1℃
  • 맑음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9.0℃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구해줘! 홈즈' 에일리X박영진XKCMX산들, 판교 K사 출퇴근하는 1인 가구 전셋집 찾기!

 

3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개그맨 박영진 그리고 가수 KCM과 산들,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판교 IT기업에 근무 중인 의뢰인은 전세 만료를 앞두고, 직장까지 출퇴근이 수월한 곳으로 이사를 원한다. 그동안 평범한 구조의 집에서 쭉 살아온 의뢰인은 예전부터 꿈꿔왔던 독특한 구조의 집을 바란다. 지역은 판교 직장까지 차로 30분 이내의 서울&경기 지역으로 방 1~2개와 넉넉한 수납장을 원했다. 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공간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5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개그맨 박영진이 강남구 도곡동의 매물을 소개한다. 도보 3분 거리에 양재천 산책로와 카페거리가 있는 곳으로 매물의 1층에도 카페가 운영 중이라고 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곳은 탑층 매물로 마치 아이스크림 가게에 온 듯 알록달록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민트색 상,하부장을 발견한 에일리는 “저는 개인적으로 민초단이에요.”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박영진은 “저는 반민초단이다.”라고 말해 두 사람 사이에 잠시 정적이 흘렀다는 후문이다.

이번 매물의 하이라이트 공간은 안방과 연결된 야외공간으로 나무 펜스와 자동 어닝 그리고 쇼파와 테이블까지 완벽 세팅이 되어 있다고 한다. 에일리는 “의뢰인 나이 대에 꼭 맞는 배출러 패드(bachelor pad)같다.”고 해외파 다운 소감을 밝히자, 박영진은 “우리가 여러 가지 배출(?)을 하긴 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두 사람은 의왕시의 도시형 생활주택을 소개한다. 필로티 구조의 1층 매물에, 뒷산과 이어져 나만의 프라이빗 정원이 있는 구조라고 한다. 넓은 정원의 나무 데크 끝에는 인조잔디 존까지 있어 바비큐까지 가능하다고해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가수 KCM과 산들 그리고 양세찬이 출격한다. 세 사람은 ‘홈즈’ 최초로 소개되는 지역인 과천시로 향한다. 의뢰인의 직장까지 차량 20분 거리로 인근에 정부과천청사역과 과천 저수지가 있다고 한다. 2019년 준공된 탑층 매물로 1층에만 방 3개가 있으며,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SNS 감성의 복층 공간과 특대형 야외공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50승 기념 선물로 ‘상대팀 코디 뺏기 1회권’이 공개된 가운데 복팀 49승, 덕팀 48승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대결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판교 출퇴근 싱글 하우스 찾기는 31일 밤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윤수현,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오빠"… 유쾌한 러브 트롯 탄생
‘히트곡 제조기’ 가수 윤수현이 유쾌한 러브 트로트로 돌아온다. 윤수현은 오는 3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빠가 1번’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신곡 ‘오빠가 1번’은 사랑하는 사람을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싶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 표현에 윤수현만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곡의 완성도 또한 높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정동진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원영란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윤수현 특유의 밝고 파워풀한 보컬이 입혀져 곡 전반에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윤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우선순위를 직관적이고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와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