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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월 개봉작 <랑종>, <호스트: 접속금지>가 관객들 확실하게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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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더위와 습기를 피해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극장가에 다시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여름 극장의 전통적인 흥행강자인 공포영화들의 러쉬가 이어져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3일 개봉한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가 누적관객수 78만 6500명을 기록(영진위 통합전산망7/4 기준)하며 공포영화 흥행의 신호탄을 쏜 데 이어 7월 14일 개봉을 앞둔 나홍진 감독 제작의 <랑종>이 관객들의 지지를 얻으며 극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 이러한 공포영화 흥행 바톤을 이어 받을 작품으로 <호스트: 접속금지>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호스트: 접속금지>는 자가격리 중 ‘줌’을 통한 친구들과의 랜선미팅에 초대받지 못한 존재가 접속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현실 반영 100% 리얼 팬데믹 호러로 온택트 세대라 할 수 있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포 명가 블룸하우스가 단숨에 차기작 3편의 계약을 진행한 공포 천재 롭 새비지 감독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연출과 마치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리얼함이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


여름 최고의 피서지 극장으로 관객들을 이끌 공포영화들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 100%를 기록하며 전 세계가 극찬한 100% 리얼 팬데믹 호러 <호스트: 접속금지>는 7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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