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2.6℃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5.2℃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12.2℃
  • 구름조금경주시 12.9℃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스타 영화픽] 7월 7일!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가 돌아온다 ‘블랙 위도우’

URL복사

영화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해온 그의 알려지지 않은 과거와 연결된 NEW 캐릭터들, ‘옐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과의 관계와 이들을 존재하게 했던 ‘레드룸’ 프로젝트의 숨겨진 음모 등 새롭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겨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는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조용한 곳에 머무르기 위해 떠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전 삶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녀의 일을 돌봐주던 이가 챙겨온 우편물도 소각하려던 중 사고가 난다. 그리고 그녀에게 전달된 붉은 약을 본능적으로 지켜내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 하지만 가족이 아니기에 찾지 않았다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한다. 어릴적 단 3년간 가족으로 살았던 이들과의 조우도 잠시, 본인이 죽였다고 생각했으나 살아있는 레드룸의 수장을 함께 죽이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단 한 순간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폭발하는 리얼 액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다면 영화 <블랙 위도우>를 추천한다. 


7월 7일 개봉 | 134분 | 12세 관람가 |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아는 형님' 최예빈, 펜트하우스 엄마 역 김소연 생각하며 눈물 흘려
최예빈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엄마' 김소연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토)에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서스펜스 복수극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연기 천재'로 불리며 큰 활약을 보여준 진지희, 김현수, 최예빈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형님학교를 찾은 세 사람은 드라마 상에서 보여줬던 살 떨리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귀여움과 순수함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날 세 배우는 드라마 뒷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 배우는 극 중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선배 배우들에 대해 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지희는 “우리 엄마는 내가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늘 도와주신다”라며 선배 신은경에 대한 '리스펙'을 드러냈다. 김현수는 “우리 엄마는 원조 요정이다”라며 배우 유진의 깨알 같은 과거를 자랑해 애정을 드러냈다. 최예빈은 본인의 차례가 되자, 선배 김소연이 내어 준 마음 씀씀이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드라마 촬영 현장의 훈훈함이 형님학교까지 전해진 가운데, 서장훈은 “이 정도면 학부모 중 한 사람은 같이 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지희는 어느덧 배우 경력 19년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홍상수 감독과 이혜영 배우가 만난 최고의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
영화 <당신얼굴 앞에서>는 누군가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다. 다만 그녀에게는 우리가 맞딱뜨리고 싶지 않은 변수가 있을 뿐이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표현을 위해 이혜영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작품이며, 배우 조윤희, 권해효, 김새벽 등이 함께 출연했다. <당신얼굴 앞에서>는 올해 제74회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Cannes Premiere) 부문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제78회 비엔나국제영화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뉴욕영화제, 제40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연이은 초청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는 아침에 일어나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시작되고, 다음날 아침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감된다. 오랜만에 자신을 찾은 언니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정취를 느끼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함께 자랐지만 아직도 서로를 잘 몰랐던 이야기를 나누고 자매간의 사소한 투닥임이 이어진다. 마치 영화에 참여하기 위해 온 듯했지만, 영화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니었다는 것을 관객에게 알려준다. 다시 오지 않는 오늘 하루, 그 하루를 집중하며 살아가야하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