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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박은석, 로건리와 싱글몰트 같이 즐겨요~ (아벨라워 14년 더블 캐스크 출시 행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 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되는 싱글몰트 브랜드 '아벨라워'의 신제품 아벨라워 14년 더블 캐스크 출시 행사가 열려 배우 박은석(로건 리)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아벨라워(ABERLOUR)는 1879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탄생해 2018년 10월 국내 공식 출시되었다. 현재 아벨라워 12년, 14년, 16년 더블 캐스크와 셰리 캐스크 스트렝스인 아벨라워 아부나흐가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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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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