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7.1℃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1℃
  • 구름많음광주 10.0℃
  • 구름조금부산 11.3℃
  • 구름많음고창 11.3℃
  • 구름많음제주 13.7℃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4℃
  • 구름많음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와 윤은혜가 진솔한 고백으로 시청자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URL복사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와 윤은혜가 진솔한 고백으로 뭉클함을 선사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졌다. '편스토랑' 3관왕 이영자가 붕어묵 만들기에 도전한 가운데, 오윤아와 윤은혜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감동을 안겨줬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7%(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이날 '편스토랑' 터줏대감 오윤아는 훌쩍 자란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새해를 맞아 굽은 떡국을 만들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지만 민이가 좋아하기 때문에 굽은 떡국을 선택한 것. 이외에도 오윤아는 민이가 좋아하는 어묵 채소 튀김, 어묵 감자조림 등 메뉴 대결 주제인 어묵을 활용한 다양한 집밥 요리를 만들었다. 맛있게 먹어주는 민이는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어 오윤아는 민이와 함께 2021년 새해 계획을 세웠다. 이어 한복을 입던 중 민이의 투정이 시작됐다. 오윤아는 민이를 묵묵히 기다렸다. 민이 역시 엄마의 마음을 안 것인지 금세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결국 오윤아는 말없이 민이를 꼭 안고 눈물을 꾹 참았다. 오윤아는 "부모 노릇을 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다.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민이 앞에서는 울지 않았지만, 스튜디오에서는 눈물을 보인 오윤아. 그런 오윤아를 보며 윤은혜를 비롯한 '편스토랑' 식구들도 눈물을 훔쳤을 정도. 이후 오윤아가 민이를 위해 만든 통장이 공개됐다. 통장 속에는 “영원히 같이 살자”라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를 향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다시 감동으로 물들었다.
 
그런가 하면 윤은혜 역시 '편스토랑'을 통해 16살 때 베이비복스로 데뷔하며 겪었던 성장통을 털어놨다. 이날 윤은혜는 옥수동 윤식당에 간미연-황바울 부부를 초대했다. 윤은혜는 이들을 위해 달고기 스테이크, 트러플 닭가스, 어묵 라자냐 3단 코스 요리를 대접했다. 이어 간미연-황바울 부부의 다정한 애정 표현을 본 윤은혜는 "8년 차 솔로인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윤은혜와 간미연은 20년 전 추억담을 털어놨다. 16살 때 데뷔한 윤은혜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윤은혜는 "언니(간미연)에게 의지하고 싶고 잘하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간미연도 "나는 의지를 해야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윤은혜에게 의지했다. 우린 그때 너무 어렸다."라고 답했다. 윤은혜와 간미연은 20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20년 동안 삶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한 두 사람. 화려하게만 보였던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 윤은혜와 간미연의 진심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의 총 기부금이 공개됐다. 19개의 출시 메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1억 7천 72만 4080원이 결식아동 지원사업, 코로나19로 소상공인 돕기 등에 기부된 것. 2021년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갈 ‘편스토랑’과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기대된다.
 
오윤아와 윤은혜가 ‘편스토랑’에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단순히 먹방과 쿡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스타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들어주는 '편스토랑'이기에 가능했던 고백이었다. 유쾌한 웃음, 선한 영향력과 함께 ‘편스토랑’이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OCN ‘경이로운 소문’특별출연 손호준, 카운터즈와 손잡고 절대惡 최광일에 강력한 한방!
배우 손호준이 OCN ‘경이로운 소문’ 15회에 락스피릿 충만한 힐러 카운터로 특별 출연한다. OCN 개국 이래 첫 10% 장벽을 깨며 새 시청률 역사를 쓰고 있는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이 15회 방송에 앞서 손호준(오정구 역)의 ‘카운터 활약’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손호준은 자유로운 영혼을 입증하듯 청바지에 가죽 재킷, 카운터를 상징하는 뽀글머리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병규(소문 역)는 손호준과의 첫만남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고 유준상(가모탁 역)은 오랜만의 재회가 반가운 듯 화색을 드러내고 있어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 다른 스틸에서 손호준은 악귀 완전체 최광일(신명휘 역)에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다크 카리스마로 눈길을 끈다. 특히 최광일이 자신의 등 뒤에서 날라오는 손호준의 불꽃 헤드샷을 한 손으로 막아내는 등 손호준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만으로 일촉즉발 상황의 긴박함이 절로 느껴진다. 이처럼 손호준이 극강의 임팩트를 예고한 가운데 카운터즈의 최광일 악귀 소환에 힘을 보탤 손호준의


영화&공연

더보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프리미어 시사회만으로 전체 예매율 2위 기록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개봉 전 진행되는 프리미어 시사회만으로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스페셜 최초 프리미어 시사회 매진! 개봉 전 유료 시사회 좌점율 80% 판매 기록까지! 놓쳐서는 안 될 필람작 입증!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전체 예매율 2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1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되는 소규모 프리미어 시사회만의 결과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얼마나 뜨거운 화제작인지를 다시 한번 명확히 보여주는 것.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 발행 부수 1억 2천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무려 19년간 1위를 지켜왔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치고 일본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2020년 전 세계 영화 수익 5위를 기록한 소식까지 전해지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프리미어 시사회 소식은 관

라이프

더보기
신한카드, 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와 전략적 스폰서십 체결
신한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 예술계를 위해 또 한 번 발 벗고 나섰다. 신한카드는 메세나 사업 및 차별적인 브랜드 제고 일환으로 국내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블루스퀘어'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오늘인 1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서울 합정에 위치한 '신한카드 FAN스퀘어'와 부산 해운대의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 이어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까지 오픈하면서 메세나 기업으로서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앞장서게 됐다. 신한카드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 예술계를 지원함과 동시에 공연과 관련한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블루스퀘어의 공연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블루스퀘어는 개관 이후 최단기간 관람객 100만명 돌파 및 뮤지컬 프로듀서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연장 선정 등 다양한 기록을 만들어낸 국내 최정상급 공연장으로, 마스터카드와 함께하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뮤지컬 전문 공연장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로, 다목적 공연장은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이라는 새 명칭으로 고객을 맞게 된다. 고객들은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통해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고품격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