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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윤지민, 저도 종방연 왔습니다. (tvN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16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흑돈가에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이 열려 배우  윤지민이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 연출 이정효 /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극비 로맨스로 지난 16일(일) 최종회가 tvN 드라마 시청률 역대 1위 기록! 최고 시청률 24%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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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 이동건 새집 방문! 로아 책상 조립 대작전 수행!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하지만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