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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서지혜X김정현, 예쁜 연예를 보고 싶은 구단커플 (tvN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16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흑돈가에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이 열려 배우 서지혜, 김정현이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 연출 이정효 /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극비 로맨스로 오늘(16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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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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