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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SNS를 통해 아이비아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셀카 공개..'보고 싶은 퀵빛짹푼핸'

 

가수 김소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아이비아이(IBI) 멤버들과 찍은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BI 3주년 기념 셀카 방출"라는 내용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소희는 깜찍하게 브이 포즈를 하며,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상큼발랄한 소녀들의 미모는 수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시켰다.

 

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립다 퀵빛짹푼핸", "영원히 사랑해 아이비아이", "너무 그리워 아이비아이", "벌써 3주년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보고 싶어 이 조합 다시 볼 수 있기를", "사랑해 아이비아이"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걸그룹 아이비아이의 출신 멤버들은 현재 서로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을 하거나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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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