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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꽃길걷는 냐냐 예약!'

 

가수 임나영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경 한 매체는 "임나영이 천천히 새 소속사를 물색중이다"라고 보도한 가운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실력을 검증받고 많은 팬을 섭렵한 임나영이 22일(오늘)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며 다방면 활동을 예고한 것이다. 

 

임나영은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우월한 피지컬을 내세우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고정픽으로 자리잡은 바 있으며, 팀을 이끄는 리더십은 물론 차분한 성품까지 어필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 측은 "임나영의 가능성에 주목했고 그녀가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시게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임나영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팬들에게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임나영은 새 소속사를 옮긴 후 음반 활동을 비롯해 연기와 안무 창작 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약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31일 인사동 홍보대사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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