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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김도연 , 미모 자신감 (뮤직뱅크 출근길)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리허설에 참석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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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인간 구교환! 고윤정 향한 순수한 ‘걱정’으로 인간성 증명에 고윤정은 오백 원 뭉치로 응원했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의 “나는 괴물이 아니다!”라는 포효 엔딩이 안방극장에 전율을 일으켰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3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타인의 비극과 세상의 파멸에 반응하는 자신을 ‘파괴적인 인간’이라 정의했다. 교통사고를 보면 ‘설렘’을, 테러 뉴스엔 ‘흥미진진’을, 세계 정상들 전원 구출엔 ‘실망’을 띄우는 감정 워치로 인해 스스로를 괴물이라 확신하게 됐다고 변은아(고윤정)에게 고백하면서도, “더 이상 착한 척 같은 건 하지 말자”고 깔끔히 정리했다며 히죽였다. 이런 괴물 같은 이상한 소리에 변은아는 하이파이브로 응해주고,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그러더니 황동만이 “천 개의 문이 활짝 다 열려 있는 사람 같다”며, 그가 쓴 시나리오의 주인공보다 훨씬 더 동물적이고 멋지다는 솔직한 ‘리뷰’를 말해줬다. 숨기려 했던 황동만의 파괴적 본성이 사실은 솔직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간미’였음을 알아본 것. 칭찬이 낯선 황동만의 눈이 렉에 걸린 듯 끔뻑였지만, 감정 워치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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