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21.7℃
  • 구름많음대전 23.5℃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조금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25.9℃
  • 맑음부산 18.8℃
  • 구름조금고창 23.0℃
  • 맑음제주 20.1℃
  • 흐림강화 19.3℃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2.2℃
  • 흐림강진군 21.9℃
  • 구름많음경주시 20.7℃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서울문화재단, 공예작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식기, 와인잔 등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공예상품’이 주제

URL복사

 

 

서울문화재단은 신세계그룹 주류 유통 전문기업인 신세계L&B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두 기관은 지난 29일(월) 오후 3시 서울문화재단 청사에서 공예 분야 예술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공공-민간기업, 예술가-고객 관점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와 산업이라는 두 기관의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여 공예 분야 신진작가들의 상품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자생적인 창작 시스템을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력사업은 공예전문 창작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를 위한 후속지원으로 추진된다. 2인 이상의 신당창작아케이드 전·현직 입주작가가 그룹을 대상으로, 8월 6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 주제는 모든 공예 분야에 걸쳐 식기류나 와인잔 등의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공예상품’이다. 선정된 3개 내외의 팀에는 창작지원금과 신세계L&B 직영매장에서 작품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공모를 후원하는 신세계L&B는 와인과 관련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지역 상생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공모사업도 와인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으로 예술가 창작지원에 대한 기부금을 후원하며 시작되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는 “재단 메세나 사업은 그동안 예술인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해왔다”며 “이번 신세계L&B와의 협력은 단순한 예술가 지원사업을 넘어 예술가와 대중이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의 ‘문화참여’-‘참여신청’-‘지원사업’ 항목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바꿔줘! 홈즈' 박나래와 붐 코디가 혀 내두른 극강의 난이도! ‘주방’ 셀프 인테리어 대결의 끝은?
자신의 개성에 맞춰 집안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집방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연 MBC ‘바꿔줘! 홈즈’가 오는 24일(토) 오후 5시 10분에 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 ‘바꿔줘! 홈즈’는 집 안의 한 공간을 변화시키고픈 도전자 두 팀을 선정, 도전자들은 인테리어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홈 키트’를 제공받고 정해진 시간 12시간 동안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희망 상품’을 놓고 완성도 대결을 펼치는 인테리어 배틀쇼이다. ​ 거실, 방에 이어 세 번째 대결 테마는 ‘주방’이다. 주방은 전문가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난도 공정이 많은 공간으로, 도전자들에게 험난한 셀프 인테리어의 길이 될 것을 예고한다. 박나래와 붐은 각각 복팀과 덕팀의 코디로 나서 불꽃 튀는 견제와 적재적소에 찰진 입담을 더해 한껏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 복팀 도전자는 다양한 셀프 인테리어의 경험자지만 줄줄이 실패의 쓴맛을 맛보며 중구난방이 되어버린 주방을 모노톤의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바뀌길 희망한다. 이어 덕팀 도전자는 곧 아이가 태어날 신혼부부로, 30년이 넘은 노후 된 주방이 화사하게 탈바꿈되길 원한다. ​ 한편, 두 도전자의 언택트 코칭을 맡은


영화&공연

더보기
서현철, ‘스페셜 라이어’ 흥행 이끈 ‘美친 연기력’
배우 서현철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서현철은 오는 25일 막을 내리는 ‘스페셜 라이어’에서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리는 스탠리 가드너로 열연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백수 스탠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극의 흥미를 책임졌다. 특히 서현철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연기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그는 스탠리의 웃음기 가득한 행동을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 친구 존 스미스를 연기하는 배우 테이와의 친근한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옷을 갈아입는 팔색조 배우다. 그는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친근하고 호감 가득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약, 앱마켓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기도 하다. 한편 서현철이 활약한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