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24.8℃
  • 구름많음대전 21.8℃
  • 흐림대구 16.2℃
  • 흐림울산 15.9℃
  • 흐림광주 20.8℃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9.8℃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22.3℃
  • 흐림보은 19.7℃
  • 흐림금산 19.6℃
  • 흐림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아기요정 강다니엘, 첫 앨범 메인 콘셉트 포토 공개..'지상계 요정 컴백 임박!'

 

다가오는 솔로 데뷔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수 강다니엘이 첫 앨범의 메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강다니엘의 첫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명 'color on me'를 공개한 데 이어 16일 자정 팬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다니엘의 메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다니엘은 차분히 내린 브라운 컬러의 헤어에 블루 재킷을 착용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빛을 활용한 두 가지 컬러의 그림자까지 모두 한 컷에 담아내며 감각적인 콘셉트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힘을 가진 강다니엘만의 반전 매력으로 가득할 앨범 전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본인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는 메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긴 공백 끝에 팬들 곁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친 강다니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채널의 CEO이자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한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는 발매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 공개할 예정으로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신의 구슬' 안보현·이성민·수현·하윤경·윤균상, 첫 캐릭터 스틸 최초 공개
‘신의 구슬’이 첫 캐릭터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압도적 스케일의 서막을 열었다.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 (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의 구슬’은 ‘재벌집 막내아들’, ‘더블유(W)’, ‘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과 마력 같은 필력으로 ‘정도전’, ‘녹두꽃’, ‘어셈블리’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명불허전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14일) 공개된 ‘신의 구슬’ 캐릭터 스틸에는 각기 다른 신념과 사연을 지닌 주역 5인방의 서사가 응축돼 있다. 먼저 안보현은 기적의 힘을 지닌 고려판 ‘성배’인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서는 호송대 도령(특임지휘관) 백결 역을 맡았다. 청년 장수 백결은 왕실 친위대 견룡군 출신이지만, 황제의 딸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