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3.1℃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20.0℃
  • 맑음대구 21.4℃
  • 맑음울산 21.0℃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21.1℃
  • 맑음고창 17.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강화 14.9℃
  • 맑음보은 19.8℃
  • 맑음금산 19.5℃
  • 구름조금강진군 19.1℃
  • 맑음경주시 21.2℃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사나, 그 유명한 샤샤샤 (포카리챌린지 틴페스트)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포카리챌린지 틴페스타'에서 무대를 가졌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365' 본격 2막 시작! 본색 드러낸 김지수의 설계에 이준혁X남지현은 충격+배신의 연속!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드라마 ‘365’)이 한층 배가된 스릴과 서스펜스로 안방극장을 압도하며 본격적인 후반전에 돌입했다. 지난 13일(월) 방송된 13-14회에서는 자신들이 모두 죽었었던 사람들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 뒤 혼란에 휩싸인 리셋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혼란 속에서 자신의 설계대로 리셋터들을 움직이게 만들기 시작한 이신(김지수 분)과 그녀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추적에 나선 지형주(이준혁 분)와 신가현(남지현 분)의 모습은 더욱 짜릿해진 긴장감을 유발했다. 여기에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리셋터들의 진짜 얼굴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 시작했고, 반전을 거듭하는 이들의 수 싸움 끝에 일곱 번째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또 한번의 소름 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방송에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신은 터지기 일보 직전의 시한폭탄처럼 60분 내내 시청자들의 심장을 움켜쥐는 쫄깃함을 선사했다. “여러분들은 모두 죽었던 사람들이에요”라는 충격적인 말에 리셋터들은 당혹감과 분노에 휩싸였지만 이신은 이들의 반응이 재미있다는 듯 소름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공개
윤성현 감독의 추격 스릴러 영화 '사냥의 시간'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단독 공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을 잠정 연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지난 2020년 3월 11일(현지 시간)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팬데믹 선언 소식으로 리틀빅픽처스는 영화 '사냥의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4월 10일부터 전세계 190여 개국에 29개 언어의 자막으로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과 투자를 담당했던 리틀빅픽처스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며 넷플릭스 공개를 결정하게 된 배경과 함께 전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

라이프

더보기
삼성전자, TV 포장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 나선다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포장재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또한 포장 박스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매뉴얼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더 세리프를 구매한 소비자의 상당수가 리모컨 등 주변 기기 수납을 위해 별도의 가구를 TV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 데 이 포장재를 활용하면 리모컨 수납함이나 잡지꽂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TV 포장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