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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썸머 뮤직 스타디움 개최,볼빨간사춘기·장재인 만나러 가볼까?

- 6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초여름밤의 세 가지 색 음악이 있는 뮤직 페스티벌 개최
-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 싱어송라이터 정세운과 장재인 출연

 오는 22일(토) 저녁 7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2019 썸머 뮤직 스타☆디움’이 개최된다.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토브콤이 기획한 ‘썸머 뮤직 스타디움’은 다중 이용시설이라는 경기장의 장점을 살리고 도·시민의 힐링 공간이자 젊은 세대를 위한 감각적인 문화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썸머 뮤직 스타디움은 열린 공간 속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와 싱어송라이터 정세운, 장재인이 출연하여 유니크한 음색과 탄탄한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으로, 세 가지 색의 음악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썸머 뮤직 스타디움은 경기도립예술단 팝스앙상블의 사전공연까지 더해지며 다채로운 매력의 감성 콘서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컵재단은 축구경기장이라는 장소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고 도·시민들의 커뮤니티 형성과 정서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익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썸머 뮤직 스타디움도 그중 하나다. 월드컵재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자만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컵재단은 음악성을 갖춘 유명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도·시민 무료 콘서트를 매년 진행할 예정이다. 


JTBC2 '악플의 밤' “기승전 노브라, 이거는...”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 역대급 ‘센캐 티저 예고’!
JTBC2 ‘악플의 밤’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4색 악플 낭송이 담긴 티저가 공개됐다. 역대급 센캐 티저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1일에 첫 방송 예정인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독 토크쇼’.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예정이다. 이 가운데 ‘악플의 밤’ 측이 MC 군단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악플 낭송을 담은 상콤살벌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설리의 낭낭한 음성으로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낭송을 시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이어진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악플 낭송으로 분위기가 점점 심상치 않아지면서 웃음과 긴장을 높인다. 신동엽은 ‘신동엽 저XX는 개극혐’이라는 악플을 읽으며 입을 꽉 다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숙도 ‘입냄새 XX 하수구 급일 듯’이라는 악플을 직접 읽고 있는데 굳은 표정이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