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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포토인스타] 비와이, 말끔한 모습으로


래퍼 비와이가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열린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컬렉션 론칭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버리의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리카르도 티시와 영국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피터 사빌이 함께 제작한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B를 엮어 그 자체로 버버리를 상징하고 있다.


SBS '영재발굴단' 비올라가 인생의 전부라는 은서 vs 딸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아빠
비올라를 사랑하는 아이, 12살 은서 이야기가 10일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삶이 주류가 되길 원하며 살아가지만 여기, 용기 있게 비주류의 삶을 선택한 한 소녀가 있다. 바이올린 같은 화려한 고음도, 첼로 같은 중후한 저음도 아닌 중간 음역대를 담당하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악기, 비올라. 12살 은서 양은 비록 지금은 대중들에게 낯설지만, 비올라만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꼭 세계적인 비올리스트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하루 종일 비올라와 일심동체인데, 은서 양이 가는 곳엔 비올라가 비올라가 가는 곳에는 은서가 있다. 혼자 연습할 때도 단순한 반복연습이 아닌 한 음 한 음을 찾아가며 음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은서 양만의 노하우는 남달랐다. 그런 노력의 결실인지 유명 콩쿠르에서의 수상경력은 물론 최근 한 시향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까지 준비 중이라고 한다.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큰 무대는 처음인 은서 양을 위해 영재발굴단이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평소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용재오닐의 세심한 조언에 은서 양은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린 뮤지컬 ‘길’ 10일 김천 공연 개최
AH1 아시안하이웨이건설에 목숨바친 영웅들의 감동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길’이 지난 7월 5일(금)과 6일(토)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7월 10일(수) 15시, 19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기념공연으로 김천시가 주최하고 코리아 파파로티 문화재단이 주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연에 앞서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희생한 산업역군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뮤지컬 길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경부고속도로 428km로 시작된 고속도로는 현재 39개 노선 4717km의 전국 교통망을 갖추고 남북연결고속도로와 아시안하이웨이로 나아가고 있다”며 “처음 건설되던 1970년 무렵 최종 개통의 마지막 난관이었던 당재터널의 낙반사고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당시를 뮤지컬로 생생하게 재현해준 청년예술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언석 김천시 국회의원은 “뮤지컬 길을 관람하는 동안 우리 미래를 내다보며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