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박하선x이상엽,‘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남녀 주인공 캐스팅 확정, ‘금기된 사랑’ 치명적 연기 예고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과 이상엽이 치명적인 사랑을 시작한다.


박하선과 이상엽이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남녀 주인공 출연을 확정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색깔 있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두 배우의 만남인 만큼,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2014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 원작은 방영 당시 도발적 러브스토리, 감각적 영상미, 섬세한 심리 묘사 등이 수작이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이처럼 매력적인 드라마가 어떻게 재탄생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극중 박하선은 여자 주인공 손지은으로 분한다. 손지은은 공무원인 남편을 따라 지방 소도시로 이사와 마트에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성실한 여자. 수수한 외모, 아담한 키, 튀지 않는 조용한 성격을 지닌 대한민국 평균치 젊은 새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독하리만큼 똑같이 반복되던 그녀의 삶이 어떤 한 인물로 인해 뒤틀린다.


이상엽은 남자 주인공 윤정우 역을 맡았다. 대안학교 생물 교사인 윤정우는 지구상에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는, 눈빛이 맑고 선한 남자. 순수하고 청정한 소년미가 넘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현실감각 제로의 피터팬 같은 인물이다. 우연히 마주한,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여자 손지은이 그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박하선, 이상엽 두 배우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두 배우 모두 폭 넓은 연기를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해주기 때문. 박하선은 2016년 ‘혼술남녀’ 이후, 약 3년만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선택했다. 이상엽은 전작 ‘톱스타 유백이’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올 전망이다. 두 배우의 한층 짙어진 감성, 깊어진 연기력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