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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데뷔! 2019년 ‘데뷔 아이돌’ 총모음! 향후가 기대되는 HOT!한 신인



"대세를 이어갈 신인 아이돌이 떴다!"


2019년에 유망주 아이돌이 대거 탄생했다. '믹스나인', 'YG보석함', '프로듀스 101'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아이돌 연습생들이 데뷔 전에도 화끈한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다. 덕분에 기획사들도 기대 유망주 아이돌 출격전쟁이 한창이다. 


오늘 사심뉴스에서는 대형기획사가 선보인 2019년에 데뷔,  '괴물'신인 아이돌을 파헤쳐보았다.


1..'마마무' 소속사 RBW 보이그룹, 원어스



원어스는 2019년 1월 9일 LIGHT US '발키리'로 데뷔했다.  원어스라는 작명은 팬 한 명씩 힘을 모아 만들어진 우리(US)를, 우리가 (US) 모여 하나의 (ONE)의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포부를 담고있다. 특히 데뷔하기 전부터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건희, 환웅이 참여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원어스는 LIGHT US <발키리>로 종횡무진 활약중이라고 한다.


2. JYP 트와이스 후발주자! ITZY



데뷔 전부터  ITZY 멤버들은 화제의 연속이었다.  ‘더 팬’, 류진은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Highlight Reel’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믹스나인’, 채령은 SBS ‘K팝스타3’와 Mnet ‘식스틴 등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졌다.



덕분에 ITZY 데뷔곡 '달라달라'는 공개한지 24시간만에MV가 1400만뷰 돌파하면서 ITZY만의 저력을 보여줬다.



3. VIXX 후발주자, 젤리피쉬 소속 베리베리(VERIVERY)



독보적인 청량미를 가진 베리베리는 2019년 1월 9일 VERI-US '불러줘'로 데뷔했다. 엠넷 리얼리티 방송 '지금부터 베리베리해'로 얼굴을 알리며 음악, 안무는 물론 영상 콘텐츠까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돌로 기존 아이돌과는 차별화를 둔 '소통돌'이다.



15일 멤버 용승의 졸업에 베리베리 멤버들이 같이 축하하러 왔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기도했다. 매일매일 부르고 싶은 청량미 가득한 VERIVERY는 앞으로 행보가 기대되는 또 하나의 강력 히트돌로 예상된다.


4. EXID만큼 파워풀한 강력신인, 바나나컬쳐 소속 트레이(TREI)



트레이는 2월 19일 BORN:本 '멀어져'로 데뷔했다. 걸그룹 EXID 소속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인 야심찬 3인조 보이그룹 "TREI"는 EXID 못지않은 강력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갖추고 있다. 그에 못지 않게 신곡 '멀어져'는 감미로운 음색을 더해 앞으로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레이의 멤버들은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재준 채창현과 새로 영입된 김준태로 구성했다. 작사,작곡,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천재 아이돌 트레이의 앞으로 행보가 더 기대된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수많은 2019년 데뷔 아이돌들, 3월달에는 방탄소년단을 발굴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월 4일 데뷔 확정 그리고  YG 보석함을 통해 알려진 ‘트레저13'은 3월 21일 데뷔할 예정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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