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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남성美 폭발, '아레나 옴므 플러스'서 짙은 감성 물씬,2 3월호 2종 커버 장식한다!


'대세 배우' 주지훈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는 2종 커버로 구성돼 더욱 특별하다.


봄/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의 옷들과 런닝솔 운동화, 고급스러운 선글라스로 스타일링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인 것. 모델 출신 다운 큰 키와 오랜 시간 연기로 다져온 눈빛으로 모든 옷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해 '신과 함께' 연작, '공작', '암수살인'을 연기했던 소회와 함께 "드라마 <아이템>을 잘 마무리해야 하고, <킹덤> 시즌 2 촬영도 새로 들어가야 해요. 그리고 또 다음 작품을 고민하고 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배우로서 진중한 면모도 돋보였다. "요즘 시대엔 배우가 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연출 기술, 취향, 대중, 변해가고 있는 만큼 배우로서 저도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주지훈의 카리스마, 섹시함, 패셔너블한 모습은 물론 진중한 배우의 면모까지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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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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