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봄이 오나 봄’ 속 이유리x이종혁, 물 만났다! ‘코믹+유쾌+발랄’ 마성의 웃음 제조기!


‘봄이 오나 봄’의 이유리와 이종혁이 선보이는 마성의 케미가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 출연 중인 이유리와 이종혁이 매 씬마다 웃음을 유발하는 마성의 케미를 선보이며 리얼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뒤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로, 현실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이유리는 평기자 출신에서 메인뉴스 앵커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 김보미를 맡았으며 국회의원 사모님이자 김보미와는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이봄이라는 캐릭터까지 연기해 1인 2역을 소화해 내고 있는 것은 물론 이종혁은 까칠한 성격을 가진 보도국 팀장의 이형석 역을 맡아 이유리와 앙숙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종혁은 이유리가 김보미와 이봄을 오갈 때마다 혼란스러워 하며 달력에 ‘싸가지 보미’, ‘또라이 보미’를 구분해 체크 해놓는가 하면 이유리가 김보미 일 때는 사사건건 부딪히며 앙숙 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몸이 바뀌어 이봄을 연기하는 이유리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극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와 이종혁은 진지한 얼굴로 서로를 못마땅해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앙숙케미를 실감케 한 동시에 촬영을 기다리며 서로 마주보고 웃는 모습이 공개되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히는 훈훈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어 이번주에 방송될 드라마 내용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봄이 오나 봄’ 측은 “두 배우가 코믹하고 유쾌한 장면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현장에서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TV를 보는 시청자분들이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두 배우를 포함한 스탭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니 이번주 방송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유리와 이종혁의 훈훈한 케미로 현실 웃음을 유발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