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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김광규x이서연x유정우 색다른 꿀조합! 신스틸러 예고한 세 사람의 우연한 조우!


‘봄이 오나 봄’의 김광규, 이서연, 유정우의 색다른 조합의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로, 주인공의 몸이 뒤바뀌는 상황에서 주변 인물들이 그려내는 상황들이 유쾌함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높은 화제성으로 실검을 장악한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이 극에 감초 같은 재미를 더하는 김광규와 이서연, 유정우의 스틸사진을 공개하며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김광규는 뭔가 못마땅하다는 듯이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고 유정우는 김광규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해당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동시에 허름한 만화방에 나타난 이서연의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모습이 역력해 보여 극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특히 극중 김광규는 엄지원(이봄 역)의 과거 로드매니저로, 우연히 인수하게 된 만화방을 엔터방으로 바꿔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의 대표가 되는 인물인 방광규를 맡아 극에 유쾌함을 더하고 있으며 엄지원의 딸인 박시원으로 분한 이서연은 달라진 엄마의 모습을 보고 혼란스러워하는 중학생으로 완벽 변신을 예고한 것은 물론 엔터방의 1호 배우인 제임수 역의 유정우 또한 특유의 존재감으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에 ‘봄이 오나 봄’ 측은 “여러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 온 김광규와 신인 배우 이서연, 유정우의 조합은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함께 또 다른 유쾌한 장면들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극중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약할 세 사람의 조합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극 중 엄지원과 관계된 김광규와 이서연 그리고 유정우의 만남으로 드라마 내용에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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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X오정세,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 선 공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