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10.1℃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방탄 공식 빨래요정 정국, "저 다우니 어도러블 써요" 한 마디에 "품절대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BTS) 멤버 정국이 언급한 섬유유연제가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평소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실제 애용하는 섬유유연제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정국은 지난 20일 공식카페 채팅에서 팬들이 "어떤 섬유유연제를 쓰냐"고 묻자 정국은 "섬유유연제는 다우니 어도러블을 쓴다"고 답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쿠팡, 위메프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 특가로 나온 다우니 어도러블 제품이 일시 품절되면서 방탄소년단 팬덤의 위력을 보여줬다.


이 소식을 접한 정국은 이후에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들(방탄소년단 팬덤 공식명칭), 저 섬유유연제 다 써서 사야되는데.. 다 품절'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팬들은 "역시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빨래요정", "어제 오전에 일찍 시킬걸 잘했다", "정국없는 정국향이다", "파급력 진짜 최고다", "사고싶어도 다 품절이라 살 수가 없다. 도대체 무슨 향인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우니 어도러블은 바닐라와 같이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꽃향기가 나는 섬유유연제로 알려졌다. 이번 다우니 품절대란은 아미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향기를 함께 하고픈 열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하윤경-최지수, 룸메이트들 앞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 등장
‘언더커버 미쓰홍’ 301호 룸메이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내일(2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조력자 고복희(하윤경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IMF 사태로 위기에 몰리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미숙(강채영 분)의 일을 계기로 분열을 맞은 301호 룸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외동딸 강노라(최지수 분)는 진짜 신분이 드러나면서 홍금보와 고복희에게 경계와 원망의 대상이 된 것. 하지만 홍금보와 고복희는 강노라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원활한 작전 수행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빌리는 등 대립과 공조 사이 묘한 관계를 이어갔다. 오늘(20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의 본가인 치킨집에 방문한 홍금보, 고복희, 강노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홍금보의 어머니 김순정(이수미 분)과 아버지 홍춘섭(김영웅 분)은 살갑게 손님을 맞고, 룸메이트들과 어색해졌던 강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