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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전현무, 카페 데이트 포착..쑥 들어간 '결별설'


14일 머니투데이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이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로 카페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포장해 전현무의 차를 타고 함께 이동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와 녹화가 예정돼 있던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이에 연애전선에 문제가 없음이 드러나면서 결별설은 단지 해프닝으로 끝이났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지난해 2월 심야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지난해 2월, 2017년 12월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탄생된 커플이라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고, 열애 발표를 한 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눈치채지 못한 출연진들의 '경악'하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달 7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 다소 서먹한 모습을 보이는 등 둘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됐고, 시청자들 사이 두 사람의 결별설이 화두로 떠올랐다.


그러나 한혜진이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결별설이 일축됐다. 또 전현무는 한혜진이 스페셜 DJ를 맡은 방송에 꽃바구니를 보내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데이트 현장 포착으로 결별설은 루머였던 것으로 판명이 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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