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현역가왕 김다현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가수 이찬원이 단독 콘서트로 인천을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3,4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인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개최된 전국 투어로, 서울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연이다. 이찬원은 새해를 맞아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약 195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 속 레이저와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로 공연이 시작되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이찬원이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달달한 보이스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인천 공연에 임하는 소감과 함께 객석을 향한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깊은 감성이 담긴 명곡들을 자신만의 보컬 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서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오늘(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12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오늘(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데뷔 D-day 포스터를 공개하며 K-팝 씬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미니 1집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2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유열 편’ 녹화를 위해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진원, 그룹 라포엠, 에녹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2일) KBS 2TV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은 1980년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원조 감성 장인의 귀환으로 노민우-에녹-우디-라포엠-리베란테(김지훈&진원)이 출연해 따스한 목소리로 몸과 마음을 녹여줄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뭉쳐야 찬다4'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승부수를 꺼내 든다. 오는 1월 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미션 지시’를 내리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뭉찬2'부터 안정환에게 내내 당하면서도, 그를 이기지 못했던 이동국의 집요한 준비가 긴장감을 더한다. 이날 이동국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그동안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파울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싸움을 걸라는 것. 과연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이번에는 '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남우현의 아이돌 후배 루네이트(LUN8)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술 지시 중 이안과 눈을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 말을 잇지 못하고 굳은 표정을 지을 정도였다고. 이안의 카리스마에 위축돼 덜덜 떨기까지 한 이동국이 그를 잘 다듬어 팀의 핵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0회에서는 언어의 벽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소통 현장이 펼쳐지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참시’ 역사상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환장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뒤섞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번역기까지 총동원하며 필사적인 소통에 나선다. 온갖 몸짓과 3개 국어가 난무하는 이들의 역대급 불통(?) 현장은 ‘전참시’ 역사에 남을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어 17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전화 통화 장면도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과연 추성훈이 결혼 기념일 선물을 준비했을 지 기대감을 드러낸다. 딸 사랑이를 앞세워 전화를 건 야노시호는 “안 샀다”는 추성훈의 무심한 답변에 “너무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까지 단 2일을 남겨두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시작 버튼을 누르자 묵직한 비트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무언가를 찾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천장이 내려와 알파드라이브원을 짓누르려는 듯한 드라마틱한 상황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여덟 멤버가 모두 모여 군무를 맞추는 장면에서는 점프와 함께 바닥에 균열이 생겼고, 건물이 부서지고 있는 공간과 관객이 없는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교차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어두운 밤 멤버들이 서로를 도우며 마침내 탈출해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는 장면이 담겨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데뷔를 단 2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타이틀곡 ‘FREAK ALARM’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통해 서사에 대한 궁금증부터 강렬한 퍼
KBS2 ‘불후의 명곡’ 황재균이 프로 은퇴 후 첫 예능에서 로커로 전격 변신한다. 이 가운데 황재균이 20년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힌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0일) 방송되는 739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하며, 오는 3월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팬들에게 만루홈런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 이 가운데 황재균이 파격적인 로커 변신과 함께 선배들을 향한 매운맛 도발로 예능감을 뽐낸다. 은퇴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불후’ 무대를 선택한 그는, 지난 20년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 황재균은 스스로 노래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는 “저한테 진 분은 앞으로 노래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9일(금)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신규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려 가수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베일드 컵’은 세계 최초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으로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에서 치열한 보컬 경연을 통해 선발된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한국에 모여 국가 VS 국가 자존심이 걸린 보컬 국가 대항전이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9일(금)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신규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려 가수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베일드 컵’은 세계 최초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으로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에서 치열한 보컬 경연을 통해 선발된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한국에 모여 국가 VS 국가 자존심이 걸린 보컬 국가 대항전이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가수 박현빈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가수 인생 최초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 투어의 대장정에 오른다. 박현빈은 오는 1월 17일(토) 춘천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이자 전국투어의 첫 번째 무대인 ‘더 쇼맨(THE SHOWM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가 데뷔 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트로트 황태자’로 사랑받아온 박현빈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콘서트 타이틀인 ‘THE SHOWMAN’은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쇼맨’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박현빈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그는 20년간 축적해 온 무대 경험과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이번 춘천 공연에 모두 쏟아부을 전망이다. 박현빈은 이번 투어의 출발점으로 춘천을 선택한 것에 대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었고, 그 시작을 춘천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국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