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안정환 감독이 3연승을 위한 비상 소집 훈련에 특급 도우미, 리환이를 소환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19회에서는 19회에서는 3라운드 첫 경기로 ‘FC환타지스타’와 ‘라이온하츠F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현재 골 득실 차로 나란히 1, 2위를 기록 중인 두 팀. 이번 경기 승자가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을 긴급 소집하며 분위기를 바짝 끌어올린다. ‘라이온하츠FC’를 상대로 2연승 중인 ‘FC환타지스타’는 이번에도 승리를 거두고 3연승으로 쐐기를 박겠다는 각오다. 훈련장 분위기는 마치 축구 병기를 생산하는 공장처럼 진지하고 뜨겁다. 특히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안정환 감독의 아들 리환이가 특별 도우미로 훈련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카네기홀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인 리환이는 안정환 아들 다운 피지컬과 운동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 안정환이 아들까지 소환할 만큼 진심으로 준비한 이번 훈련이 어떤 모습일지, 또 이 훈련의 효과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또한 안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전참시’에서 이영자도 혀를 내두른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59회에서는 국내 최고 먹방러 쯔양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쯔양은 고등학교 동창인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그는 “힘들었던 3개월을 매니저 덕분에 버텼다”라며 고마움을 전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두 사람의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쯔양은 아침 식사로 어묵탕 10인분, 세숫대야 크기의 초대형 비빔밥을 먹고도 먹방 촬영에 나서며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먹으면서 바로 소화가 진행된다는 놀라운 소화력을 가진 쯔양은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되자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초밥을 먹기 시작하는데. 끝없이 올라가는 초밥 그릇 타워(?)에 ‘먹교수’ 이영자도 경악을 금치 못하며 "쯔양에 비하면 나는 산다라박이다"라는 말을 남겼다는 후문. 한편, 쯔양만의 특별한 회사 복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8일(금) 오전,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에서 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지효, 미나, 다현, 채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8일(금) 오전,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에서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이 'SMTOWN LIVE 2025' 도쿄 콘서트 일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 한편 SM은 오는 8월 9일 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를 개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글로벌 유명세를 가진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가 등장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인사모’ 새 후보들과 면접을 진행하는 유재석-하하-주우재-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사모’는 평소 유명하지만 인기가 없다고 말해왔던 하하가 기획한 아이템으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과 이이경은 글로벌 OTT 대작에 출연해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를 ‘인사모’ 후보로 만난다. 유재석은 “이 분은 월드와이드 아닌가?”라고 의아해하며 ‘인사모’에 적합한 인물일지 의문을 띄운다. 험상궂은 인상의 ‘인사모’ 후보는 수줍게 손을 흔들며 면접장에 들어선다. 프로필과 이력을 확인하던 유재석과 이이경은 그의 과거 사진을 보고 “저 때도 살벌하시다”라고 반응한다. 그러나 함부로 못 건드릴 것 같은 비주얼의 그는 살벌한 인상과 달리, 시키는 건 다 하는 순둥이 허당 면모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유재석과 이이경은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말투에 “톤 좀 올려주시겠어요?”라 요청하고, 그는 웃상(웃는 인상)에 밝고 친근한 말투를 장착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재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더 강인해진 장동윤이 온다. 9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보임)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화차’ 변영주 감독과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해 주목받고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기력, 화제성 다 갖춘 두 배우가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이라는 역대급 관계성으로 만나 어떤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높인 것. 앞서 공개된 고현정의 첫 스틸은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을 암시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장동윤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도 수직 상승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8월 8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이 고현정과 함께 극을 이끌어 갈 또 다른 주인공 장동윤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장동윤은 극 중 살인사건
안보현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10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사랑꾼부터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안보현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보현의 놀라운 과거 이력이 공개된다. 그는 "부산광역시 대표 복싱 선수였다", "전국대회 금메달도 땄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현장에서는 '냉부'배 펀치킹 선발대회가 긴급 개최되고, 안보현은 왼손잡이임에도 오른손 한 방으로 압도적인 파워를 뽐낸다. 뒤이어 '반짝이 형제' 윤남노, 권성준을 비롯해 운동 마스터 최현석과 실전 근육의 소유자 손종원까지 대결에 나서며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진다. 과연 '냉부 펀치킹' 타이틀은 누구의 손에 돌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안보현의 냉장고에서는 23년 자취 인생이 빚어낸 살림 내공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독특한 방식으로 보관된 식재료를 본 셰프들은 "저렇게 보관해야 오래간다",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안보현은 냉장고 속 한 식재료를 가리키며 "사실 저희 집안에는 독특한 내력(?)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식사 중에 나타나는 특이한 유전적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을 위해 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그룹 베이비복스(Babyvox)는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를 9월 26일과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JTBC ‘백번의 추억’이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후속으로 9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1980년대의 100번 버스 안내양이 된 김다미와 신예은이 시청자들을 태우고 찬란히 빛났던 청춘의 그 시절로 출발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안내양’은 버스의 요금 징수, 승객 응대, 하차 안내, 차량 안전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했던 여성 승무원. 빵모자(베레모)와 셋업 유니폼, 버스를 두드리며 출발을 알리는 신호인 “오라이~” 등은 지금까지도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콘이다. ‘백번의 추억’은 바로 그 시절, 생계를 책임지려 가장 이른 하루의 새벽부터 100번 버스를 타야 하는 고된 삶 속에서도 반짝였던 두 청춘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추억의 버스에 태울 예정이다. 오늘(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이러한 작품의 기획을 한눈에 체감할 수 있는 이미지를 담
오는 8월 20일(수) 첫 방송을 앞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내 새끼의 연애’가 ‘내 새끼’ 버전 포스터와 함께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 새끼의 연애’는 자식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부모들의 이야기, 그리고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존의 연프와는 완전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연애 리얼리티 예능.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한 장의 사진 속에 담긴 풋풋하고 설레는 분위기의 자녀 출연자들의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 안유성의 아들 안선준, 이철민의 딸 이신향, 김대희의 딸 김사윤, 조갑경의 딸 홍석주,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함께 모여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은 마치 청춘 멜로 영화 재질로 대리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나를 닮은 내 자식의 사랑 이야기’라는 포스터 카피 문구는 아련하고 몽글거리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에 없던 힐링 연프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포스터에는 최종 출연자 라인업인 조갑경의 딸 홍석주와 MC 김성주, 츄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 시리즈, ‘미스터 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K-트롯의 자부심 김용빈이 '미스터트롯 재팬' 우승자와 맞붙는다. 오늘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4회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획으로 꾸며진다. 일본 열도를 달군 '미스터트롯 재팬' TOP5가 한국에 상륙, '미스터트롯3' TOP7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한일 트롯전의 서막을 연다. 진은 진으로 맞선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터트롯 재팬' 진(眞) 시마 유우키가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이날 김용빈은 "저는 데뷔한 지 벌써 22년이 됐다. 수많은 무대에 섰는데, 여기서 지면 안 된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는 시마 유우키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7세 트롯 신예로, '미스터트롯 재팬' 예심부터 최종 진까지 단숨에 올라선 괴물 신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무대로 승부를 겨루게 될까. 폭염보다 뜨거운 트롯 한일전은 오늘(7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