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어린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총감독 최신규)가 새로운 카봇 군단과 함께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전편에 이어 달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외계인들의 습격으로 비상이 걸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카봇 '유니크루저'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배경이 되는 토끼와 달은 구전 설화와 전설 속에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만큼,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동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영상이 첫 공개 되어 화제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세상에! 드디어 새로운 헬로카봇 극장판이 등장하다니!”, “헬로카봇 극장판 3번째 이야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새롭게 돌아온 ‘헬로카봇’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기생충>의 관객수가 개봉 5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7월 21일(일)) 이로써,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자 동시에 1천만명 넘는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로, 한국영화사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난 5월 30일(목) 국내 개봉한 <기생충>은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왔다. 개봉 후 연속 16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개봉 14일 만에 ‘역대 5월 개봉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다.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대작들 속에서도 관객의 꾸준한 선택이 이어져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의 관람이 이뤄졌다. <기생충>의 천만 관객 돌파 소식에 봉준호 감독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어서, 무척 놀랐다. 관객들의 넘치는 큰 사랑을 개봉 이후 매일같이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배우 송강호는 “<기생충>
디즈니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 <라이온 킹>(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일째가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에 이어 4일 만에 15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오늘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까지 예상되는 <라이온 킹>은 무적의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4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역대 외화 흥행 4위이자 천만 영화인 <알라딘>과 나란히 본격 여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라이온 킹>은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전야 개봉을 통해 약 2천 3백만 불 수익을 기록, 역대 디즈니 영화 최고 전야 개봉 흥행 기록을 세웠다. 종전 <미녀와 야수>(2017) 기록을 뛰어넘은 영화 <라이온 킹>은 진정한 흥행 포효를 했다. 이번 주 북미 및 전세계에서 누적 수익 약 4억 불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은 새로운 흥행킹 <라이온 킹>은 2019년 버전으로 재해석된 음악과 스크린으로 펼쳐질 완벽한 비주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으로 시작한 영화 <엑시트>에 특급 카메오들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먼저 <극한직업>을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대세 배우 이동휘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우 이동휘는 아들 '용남'(조정석)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 '장수'(박인환)를 만나는 인물로 나타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코믹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여기에 유튜버 대도서관, 윰댕, 슈기 역시 영화 속에서 깜짝 놀랄 장면에 등장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영화와 유튜버의 조합 마저 색다른 영화 <엑시트>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하며 짧은 등장에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본인들의 특기를 200% 살린 리얼한 연기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영화를 보는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 그 자체의 카메오 라인업에 영화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
영화 <사자>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아이템 코멘터리 영상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안신부’의 다양한 구마 소품부터 ‘지신’의 도구까지 소품 하나하나 숨겨진 비하인드를 담아내 흥미를 지아낸다. 먼저 김주환 감독은 “영화에 나오는 판타지 설정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흥미롭고 호기심 있게 봐야 하는 상상력들이 필요했다”며 판타지적 설정을 더한 특별한 소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르마 루치스’라는 구마 사제단 소속으로 활동하는 구마 사제에게 수여되는 구마 가방, ‘안신부’가 신부복에 항상 착용하는 배지는 디테일한 설정과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안신부’가 부마자에 맞서는 무기로 활용되는 묵주반지의 경우 “<사자>만의 묵주반지를 만들었다. 부마가 됐거나 악령이 다가온 사람들한테 성물을 댔을 때 쇠가 달아오르는 고통스러운 무기가 된다”며 묵주반지 속 숨겨진 흥미로운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성수병과 숯, 숯 케이스는 ‘안신부’의 또 다른 무기로 활용되며 특히 성스러운 힘을 가진 숯으로 십자가를 긋고 구마 사제가 기도를 하면 그 공간 안으로는 어두운 힘이 침투하지 못한다는 설정에 대해 김주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또 만났다.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3년만이다. “떨렸다.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였다” 고 정해인이 김고은과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김고은은 사실 정해인과의 첫 만남이 감독님을 통한 영상통화였다고 한다.“ ‘도깨비’에서는 너무 짧은 시간 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한 질문에 정지우 감독은 “새로운 멜로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고은과 만나 이야기 하면서 김고은이 되게 어른 같은 기분이 들었다. 김고은이 영화에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에 대해서는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나오기 전에 보게 됐는데 굉장히 매력있게 봤다. 운 좋게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올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특히 감독은 “한 프레임에서 둘이 나
올여름 극장가를 극강 공포 체험의 현장으로 만들 영화 <변신>의 1차 예고편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변신> 1차 예고편은 7월 12일(금) 저녁 6시 온라인에 최초 공개된 이후 약 72시간 만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변신>은 공개하는 스틸, 포스터, 예고편 마다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단언컨대 올 여름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또한 예비 관객들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변신>의 독특한 예고편을 호평 중이다. 예비 관객들은 ‘느리게 감기’를 통해 한 컷, 한 컷 캡쳐를 하며 이미지의 의미를 파악하는 놀이에 푹 빠졌다. 개발자가 의미를 숨겨둔다는 ‘이스터에그’처럼 <변신> 1차 예고편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들을 놓치지 않으려는 피드백이 일어날 정도로 영상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마치 할리우드 흥행 공포 영화 조던 필 감독의 <겟 아웃>, <어스>등의 콘텐트를 접했을 당시 예비 관객들의 반응과 유사하다. 1차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은 “일단 예고편은 이
디즈니가 선사하는 스펙터클 감동 대작 디즈니 <라이온 킹>(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전세계 SNS 리액션을 통해 기대감을 입증한 영화 <라이온 킹>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원작의 감동과 스토리 그대로! 기술력은 디즈니 사상 최고! 존 파브로 감독은 “<라이온 킹>은 엄청나게 사랑 받는 작품이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그 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런 만큼 새로운 버전을 신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절대로 망치면 안 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최첨단 기술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랫동안 월트 디즈니의 선구자 정신을 존경해온 존 파브로 감독은 <라이온 킹>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스크린에 선보이기 위해 한계를 밀어붙였다. 실사 영화 기법과 포토리얼 CGI를 합친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게임 엔진 내에서 환경을 디자인했고 최첨단 가상 현실 도구를 이용해 존 파브로는 가상 세트 안을 걸어 다니며 아프리카에서 심바와 함께 서 있는 것처럼 샷을 설정할 수 있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
영화 <시동>은 내 멋대로 살고 싶은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상필’(정해인)이 내 맘대로 안 되는 세상 밖으로 나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평점 9.8을 기록하며 호평 받은 조금산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동>은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까지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범죄도시>, <신과함께-인과 연> 그리고 최근 <악인전>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강한 존재감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마동석은 ‘택일’이 일하게 된 장풍반점의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으로 분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인상 깊은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작정 집을 나와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과 만나게 되는 어설픈 반항아 ‘택일’ 역은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에 이르기까지 장르불문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박정민이 맡아 거칠지만 순수한 매력의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빨리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의욕충만 반항아, ‘택일’의
영화 <봉오동 전투>가 모두의 진심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영화에 참여한 원신연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 그리고 험난했지만 의미 있던 그들의 여정을 보여준다. “봉오동 전투는 기억해야 된다”는 원신연 감독의 인터뷰는 처음으로 영화화된 봉오동 전투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전설적 독립군 ‘황해철’ 역의 유해진 또한 “한두 명의 위대한 독립군보다는 그려지지 않았던 많은 독립군들의 희생을 다룬 이야기”라는 말로 <봉오동 전투>가 이름 모를 독립군들의 이야기에 집중해 그날의 전투를 그린 영화임을 시사한다. 비범한 사격 실력의 독립군 분대장 ‘이장하’를 연기한 류준열은 “고통 속에서 이런 전투를 치르셨구나”라며 99년 전 봉오동에 있던 그들을 대변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은 물론 <봉오동 전투>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은 험준한 산을 이 악물고 달리고,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 걸고 전투를 치러낸 이름모를 독립군이 되어 그날의 전투를 스크린으로 불러들였다. 원신연 감독은 “일제강점기는 외면하고 싶은 피해의 역사가 아니라 꼭 기억해야할 저항의 역사”라는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