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도중 큰 위기에 빠진다. 내일(7일) 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대결을 선전포고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적에 점차 다가서며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오늘(6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침없이 질주 중이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 한민증권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의 오른팔인 봉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5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열려 이동국, 이태환, 예지원, 안현모. 정유미. 유빈, 박해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5일(목)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금요 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TBC 금요 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3월 6일 저녁 8시 50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5일(목)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파리에서 열리는파리 패션위크 'LOEWE 26F/W 쇼' 참석을 위해 그룹 aespa 지젤이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미스트롯4’ 트롯 오디션 역사를 바꿀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는 방송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대체 불가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7%까지 치솟았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시청률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이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88팀에서 출발해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더욱 치열했던 이번 시즌.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5는 저마다 두 번 없을 레전드 무대를 쏟아낸다고 한다. 이에 트롯퀸들의 치열한 경연 과정을 처음
이성경과 채종협이 경주에서 찬란 데이트를 즐긴다. 내일(6일)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본격적인 답사에 나선다. 앞서 선우찬은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송하란을 향해 마음을 드러내며,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잃은 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그녀를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주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찬은 프로젝트 기간인 3개월 동안 ‘체험판 동네 친구’를 해보자고 제안했고, 하란 역시 그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다. 하지만 하란을 다시 만난 이후 트리거가 발동한 찬은 새로운 기억들이 떠올라 혼란을 겪고, 하란은 과거를 철저히 숨기려 하는 그의 모습에 점점 궁금증을 품기 시작한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에는 ‘체험판 동네 친구’가 된 송하란과 선우찬의 경주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름드리 은행나무 아래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찬란 커플’ 케미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무
SBS ‘몽글상담소’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들과의 첫 상견례를 치룬다. 오는 8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정평이 난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몽글상담소'의 주제곡 제작 과정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이 선물한 곡을 이효리가 직접 부르고, 이상순이 프로듀싱하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탄생한 해당 프로젝트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몽글상담소' 첫 회에서 이효리-이상순은 특별 연애상담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세 명의 몽글 씨들과 첫 상견례를 갖는다. 연애는 원하지만, 기회가 없던 9만 3천여 명의 성인 발달장애 청년 중 연애상담소에 신청한 지원자만 무려 500여 명. 이효리-이상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는 4월 출격을 알리며, 자신의 그림자와 맞선 구교환의 타이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모자무싸’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혼자만 안 풀린 인간 황동만(구교환)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그는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잘나가는 영화계 친구들 사이에서 자격지심을 키워온 인물. 스스로 느끼는 무가치함을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특유의 장광설로 자신의 깊은 불안을 가리곤 한다. 그래서인지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은 잔뜩 움츠러들어 나 홀로 웅크려 앉아 있다. 하지만 그런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겉보기엔 무기력하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듯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상징적 사물과 공간을 기억의 장치로 삼아 조성희 작가 특유의 감성 서사를 완성해가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사물과 장소를 단순한 소품을 넘어 인물의 감정을 설계하는 ‘기억의 장치’로 확장시키며 서사의 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연결된 인물들의 대사를 유의미하게 배치해, 시청자들이 등장하는 사물과 공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해석하도록 만든다. 이에 ‘찬너계’ 속 오브제에 담긴 인물간 서사를 되짚어봤다. ◆ ‘제라늄’ 한 송이와 ‘메멘토 모리’에 담긴 의미 먼저 선우찬이 카페 ‘쉼’으로 가져온 제라늄 한 송이는 겨울에 멈춰 있던 송하란(이성경 분)의 감정을 비추는 은유적 장치로 등장한다. 한강에서 꺾인 채 선우찬(채종협 분)에게 발견된 꽃은 물컵에 담겨 뿌리를 내렸다. 흙으로 옮겨 심어진 제라늄이 흙몸살을 겪고 다시 꽃을 피워내는 이 과정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채 버티고 있던 송하란의 상태와 맞닿아 있다. 특히 제라늄의 꽃말인 ‘기억’과 ‘결심’, ‘그대가 있기에 행복합니다’는 하란의 멈춰 있던 시간과 찬의 다짐을 교차시키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비주얼 천재 하루가 초절정 귀여움을 뽐낸다. 오늘(4일) 방송되는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를 하는 가운데, 비주얼 천재 하루가 귀염뽀짝한 수영복 자태로 심쿵을 유발한다. 거품에 파묻힌 뽀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수영모자를 아래로 드러난 하루의 오동통한 양 볼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또한 거품 촉감놀이에 빠진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신기한 것을 포착한 듯 눈을 왕방울만하게 뜬 하루의 표정에 MC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라며 표정 부자 하루의 매력에 흠뻑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귀여운 비주얼로 이모티콘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2023년 공개된 <사냥개들 >은 맨주먹으로 불법 사채 세계에 맞선 두 청춘 복서의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3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불법 사채 판을 넘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확장된 세계관, 진화한 액션으로 타격감 짜릿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더 강하고 단단해져 돌아온 우도환과 이상이, 압도적 파괴력을 가진 최강 빌런을 완성할 정지훈의 색다른 변신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핀다. 먼저 티저 포스터 속 상처투성이지만 눈빛만큼은 결연한 건우와 우진의 다부진 주먹은 숱한 싸움을 겪으며 한층 강하고 단단해진 청춘 복서 듀오의 귀환을 알린다. 그 위로 더해진 ‘끝까지 지키고 끝까지 물어뜯는다’라는 문구는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위에서도 함께할, 포기를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