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조직위원장 정한용, 총감독 박남정과 홍보대사 정태우, 지대한, 아나운서 오정연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및 부여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18일(토) 밤 10시 40분 JTBC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18일(토) 밤 10시 40분 JTBC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7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뮤직뱅크(MUSICBANK)' 리허설을 마치고 가수 다영이 팬들에게 역조공 미니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영은 지난 4월 3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다양한 숏폼 콘텐츠와 챌린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 중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윤일상이 경연 도중 사랑고백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752회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2부’가 펼쳐진다. 윤일상은 ‘보고 싶다’, ‘애인 있어요’, ‘아모르 파티’, ‘애상’, ‘잊을께’ 등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레전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로서, 김범수, 이승철, YB, 이은미 등 명가수들과 함께 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으로 우뚝 선 바 있다. 앞서 1부에서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황치열, 라포엠, 다영, 민우혁 등 5팀이 출격해 윤일상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빛냈다. 오는 2부에서는 TWS(투어스),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가 더욱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토크대기실에서는 1부의 열기가 이어지며 한층 뜨거운 접전을 예고한다. 민영(BBGIRLS)이 “무대를 찢어버리겠다”라며 강력한 선전포고를 투척하고, TWS(투어스) 경민은 “우승해야죠!”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현시점 가장 핫한 개그맨 양상국이 출격, 2026년 대세 왕세자의 NEW 로얄(?)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내일(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4회에서는 최근 BTS를 제치고 당당히 ‘검색어 1위’에 등극, 핫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대세’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NEW 로얄(?) 하우스’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대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양상국 성공했다”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김해 왕세자’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양상국.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무려 100만뷰를 자랑한다고.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 출연 영상과 댓글 반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가장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다. 바로 골(骨) 때리는 팩트 폭격으로 다투는 구교환과 오정세의 열등감 배틀. 두 배우가 스스로도 놀란 가장 유치찬란했던 순간을 미리 전해, 벌써부터 웃음을 저격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과 오정세는 각각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과 5편을 개봉한 잘 나가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20년째 서로에게 팩트 입공격으로 싸우는 특별한(?) 우정을 선보인다. 이들의 치졸한 열등감 배틀은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빼놓을 수 없는 웃음 포인트. 구교환과 오정세가 이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유치찬란 명장면을 직접 꼽았다. 먼저 구교환은 ‘김치찌개 사건’을 언급했다. “김치찌개가 싫다고 하는 황동만에게 안 맵게 해서 시켜주는 박경세”가 유치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 뒤에 이어지는 구교환의 날카로운 자아성찰이었다. “김치찌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원조 미술 영재’ 전이수의 금의환향과 새로운 미술 영재의 등장을 예고하며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전한다. 16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3회에서는 ‘최연소 동화 작가’이자 ‘미술 영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이수가 8년 만에 재출연해 한층 성장한 근황과 자신의 예술 세계를 보여준다. 이날 전이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글을 쓰는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현재까지 19권의 책을 출간하고 국내외에서 개인전을 해왔다”고 해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를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홍콩 갤러리의 초청으로 첫 해외 개인전을 개최했고, 30일간 30점의 작품을 그려서 네덜란드에서 전시하는 프로젝트도 계획 중”이라고 해 ‘글로벌 아티스트’의 위상을 드러낸다. “‘영재발굴단’ 출연 후 제 그림을 보며 힘을 얻었다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져 감사하다”는 전이수는 13세에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돼,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한 기부 전시에까지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도 발휘 중이다. 특히 그는 “올 6월, 기부 전시로 완공될 르완다의 학교에 가서 직접 벽화를 그려줄 계획”이라고 밝혀 3MC의 ‘리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사극 콘셉트를 앞세운 자체 예능으로 돌아온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15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비티빙(ZBTVing)’ 신규 에피소드 ‘왕과 사는 남자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비티빙’은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자체 콘텐츠로, 멤버들의 유쾌한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글로벌 K-POP 팬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한복 의상과 민속촌을 배경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역모를 꾸민 자를 추적하고, 대역죄인의 증거가 될 상소문을 찾아 나서는 레이스를 펼친다. 쫓고 쫓기는 살벌한 추격전 속에서 멤버들의 순발력과 재치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설정으로 더욱 이목을 끈다. 여기에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롤플레잉과 상황극이 어우러지며 몰입도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새 로고와 프로필을 공개하며 더욱 강화된 정체성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다양
‘허수아비’ 박해수가 에이스 형사의 직감을 발동시킨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6일, 강태주(박해수 분)의 강성서 복귀 디데이(D-day)를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로써 진범이 밝혀진 이후 그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에서 좌천된 강태주가 불명예(?) 복귀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구들과 반가운 회포를 풀고 있다. 강성에서 함께 나고 자란 서지원(곽선영 분), 이기환(정문성 분)과 마주 앉아 웃는 모습은 이들의 편하고 끈끈한 관계를 짐작게 한다. 한편, 술자리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을 때쯤 한 청년의 등장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강태주 앞에 무릎을 꿇은 그의 간절하고 다급한 눈빛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진 사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이 ‘마녀’ 노희영 등판에 혼비백산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요리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계획하는 계획요정 효민이 역대급 멘붕에 빠진다. 효민은 지난 방송에서 혀를 내두르게 하는 요리 계획표와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딴 실력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효민은 역시 요리 계획표를 확인하며 “오늘 진짜 빨리 해야 한다. 곧 오시기 때문에…”라며 잔뜩 긴장한 요리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을 긴장하게 만든 손님의 정체는 바로 효민의 절친이자 ‘마녀’ 독설가로 유명한 요식업계의 큰손,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 노희영은 ‘마스터셰프코리아’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훗날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을 발굴한 인물이기도 하다. 여느 때보다 더 꼼꼼하게 짠 계획에 따라 요리를 시작한 계획요정 효민. 그러나 효민의 계획은 모두 틀어졌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초인종이 울린 것. 효민은 혼비백산 소리를 지르며 노희영을 맞이했다. 멘붕이 세게 온 효민의 표정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을 터트렸다고. 등장만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뽐내는 노희영 고문은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