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대 출신 엄친아 손태진의 독립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는 NEW 편셰프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롯계 엄친아 가수 손태진이다. 손태진은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이자 트로트 서바이벌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이다.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다 하면 1등을 하는 ‘1등 가수’ 손태진의 먹고 사는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를 들여다봤다. 그가 보는 영상은 미국 뉴스. 손태진은 자막도 없이, 심지어 2배속으로 미국 뉴스를 시청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랑스 뉴스와 중국 뉴스까지 자막 없이 시청했다. 엄청난 손태진의 엄친아 면모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손태진은 “어릴 때 이민을 가서 16년 정도 해외에서 살았다”라며 “태어난 건 서울인데 초, 중, 고등학교를 다 싱가포르에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에 있는 중국 학교, 한국 학교, 미국 학교를 다니고 이탈리아에서 유학까지 하면서 언어를 익혀 한국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빈틈없는 캐릭터 열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5일 리얼리티와 판타지의 경계에서 복잡미묘한 관계성과 예측불가의 서사로 극에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이시우, 장동주, 김태우, 최승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낼 전망이다. 무엇보다 ‘로코 착붙’ 케미스트리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김혜윤,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도 드라마 팬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월클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신묘한 로맨스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또 다른 이야기의 중심축을 책임질 4인방을 소개한다. 먼저, 금호(이시우 분)의 기품 있고 단아한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구미호 ‘금호’는 은호의 과거 인연으로, 두 구미호는 가족보다 더 애틋한 관계였다. 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15일) 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당당한 발걸음으로 포문을 연다. 하지만 눈앞에 놓인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공포에 떠는 피해자와 대비되는 가해자의 의기양양한 태도는 이들이 돌파해야 하는 법정 다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암시한다. 게다가 진실을 파헤칠수록 더욱 거대한 악의 실체를 마주한다. 검경 유착의 의혹이 짙은 디지털 성매매 조직과 그들의 범죄 수단으로 보이는 의문의 어플 속 ‘수업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은 보는 소름마저 유발한다. “판이 깨진단 소리로 들리네”라는 강신재의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을 감지한 세 변호사들의 움직임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 악의 카르텔을 끊어내겠다는 세 변호사의 단호한 의지는 단연코 이번 영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등산이라고는 자발적으로 해본 적이 없는 이들이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가장 혹독하고도 아름다운 한국의 설산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 제목 그대로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라고 묻는 이들에게 답이 되는 예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등산을 결심한 출연진은 현 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대세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다. 독보적인 음색의 아티스트이자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 촌철살인 입담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카더가든, DAY6의 ‘본업 천재’ 드러머 막내이자 능글맞고 통통 튀는 친화력의 도운, <폭군의 셰프>, <캐셔로>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예능 블루칩 이채민, 무대 위 시크한 아우라와 대비되는 엉뚱한 매력, 무한 체력의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함께 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콘셉트 속,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미스터리를 선사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예삐’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쥔 채 내부고발을 진행하다 돌연 사라진 인물로, 그의 정체는 극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미스터리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홍금보는 ‘여의도 마녀’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던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 한민증권 내부로 잠입한다. 그러나 그녀가 좇는 비자금의 흐름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닌 거대 악으로 향해있고, 그 중심에는 한민증권의 창업주이자 그룹 수장인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강 회장의 최측근인 비선실세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이 있다. 거대한 악의 소굴로 들어간 홍금보가 한민증권 사주일가와 과연
MBC '1등들' 이민정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한다. 2026년 2월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M.net ‘슈퍼스타K’, SBS ‘K팝스타’, MBC ‘위대한 탄생’, M.net ‘보이스코리아’, JTBC ‘싱어게인’,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모든 방송사들의 음악 오디션 1등들만 모여서 ‘1등 중의 1등’을 뽑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수많은 음악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후의 1등을 차지한 가수들이 모여 펼치는 차원이 다른 오디션 끝장전이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1등들’을 이끌어 갈 MC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1등들’을 통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하는 배우 이민정이다. 이민정은 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개설을 통해 그동안의 이미지와 반전되는 소탈하고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오디션 프로그램 마니아인 이민정과 ‘1등들’의 조합은 더할 나위 없다는 반응이다. 이민정의 MC 합류와 함께 ‘1등들’에 과연 어떤 ‘1등 가수’들이 합류할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4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열려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로 오는 1월 17일(토)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4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열려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로 오는 1월 17일(토)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유쾌하고, 설레고,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16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4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또 다른 이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예측 불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로코 요정’ 김혜윤과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MZ 구미호’ 은호의 과거 모습과 “난 인간이 되지 않을 거야. 난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을 거고. 비참하게 살다가 불행하게 죽지도 않을 거야”라는 슬픈 목소리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기구한 호(狐)생사가 궁금해지는 한편, ‘구미호보다 못한’ 취급하던 인간 강시열과 한
JTBC ‘러브 미’가 장률의 전 여자친구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거센 파동을 예고했다. “너 때문에 들어왔어”라는 의미심장한 선전포고는 어렵게 단단해진 서현진과 장률의 관계에 예기치 못한 균열을 드리운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은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다가갔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준경은 고등학생이 된 다니엘 밴드부 공연을 도현과 함께 보러 가고, 스스럼없이 전화를 주고받을 만큼 다니엘과 가까운 관계가 됐다. 아이의 마음을 품기까지 이어진 이 과정은 준경과 도현이 얼마나 단단한 사랑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그러나 이들 앞에 등장한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의 친모 임윤주(공성하)의 존재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 윤주는 예정보다 일주일 앞서 독일에서 귀국, 다니엘의 밴드부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엄마, 아빠’로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도현과 윤주 사이에서 준경은 자신이 철저한 불청객이 된 듯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도현은 그런 상황을 만든 자신이 미안하
‘언더커버 미쓰홍’이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의 한 축이 될 근로자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공생을 그리며 특별한 워맨스를 선사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과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 방송이 단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비밀을 지닌 301호 룸메이트들의 관계성이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극 중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에는 각기 다른 사연과 목적을 품은 네 명의 룸메이트가 모인다.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이지만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