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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X고윤정, 자신들을 ‘무가치’하게 여기는 오만한 세상을 향해 일갈을 날리며 쾌감 폭포수 선사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과 고윤정이 자신들을 ‘무가치’하게 여기는 오만한 세상을 향해 일갈을 날리며 쾌감 폭포수를 선사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황동만(구교환)의 일갈은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의절 전도사’를 자처하며 8인회가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만두라”는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황동만은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요?”라고 맞받아쳤다. 이는 방송 전부터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모두의 공감을 불러 모았던 대사로, 타인의 인생을 함부로 재단하려는 오만한 세상을 향한 선전포고였다. 그의 반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변은아(고윤정)에게 파워를 얻은 그는 못난 사람은 전염병 환자 보듯 치워두려는 최동현에게 “빛나는 것들끼리 빛나는 세상 만들어봐라. 하나도 안 빛나!”라며 쐐기를 박더니 앞으로 더욱 더 무가치하게 살아 더 화나게 할 거라 천명하며 “어디 한번 막아봐라. 막아지나”라고 외쳤다. 자신을 향한 시선에 정면으로 맞선 장면도 놓칠 수 없다.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