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이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입덕을 제대로 유발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지난 22일 뜨거운 기대 속에 첫 공개됐다. 11년 차 ‘도라익(김재영 분)’ 덕후이자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와 살인 사건에 휘말린 11년 차 프로 아이돌 도라익을 둘러싼 다이내믹한 전개가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팬과 스타에서, 변호사와 용의자라는 상상치 못한 인연으로 얽히는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무죄 입증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에 ENA에서 방송된 1화 시청률은 전국 1.9%, 수도권 1.8%(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스타 변호사 맹세나의 꿈으로 시작했다. 누구보다 ‘진실’을 추구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저 돈만 밝히는 악질로 불리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 그의 세상이 뒤집히는 것은 곧 ‘최애’ 도라익과 마주하는 것이었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존재해 주는 것만으로 어떤 설명도 필요하지 않은 특별한 존재였다. 그러나 팬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 도라익의 실상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개인적인 삶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2(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은가은 박현호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민수현, 신유, 강문경, 손빈아, 안성훈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2일(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김향기, 이채민, 강한나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로 오는 12월 26일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2일(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김향기, 이채민, 강한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로 오는 12월 26일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뭉쳐야 찬다4' 구자철이 감독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12월 2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7회에서는 구자철 감독이 이끄는 ‘FC캡틴’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하며 극도의 긴장 속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경기 도중 골문을 지키던 골키퍼가 쓰러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벤치는 물론 선수단 전체가 술렁인다. 이날 구자철과 ‘FC캡틴’ 선수들은 플레이오프 진출의 운명이 달린 ‘FC환타지스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사생결단의 각오를 다짐한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구자철은 선수들에게 “프로에서 선수가 가져야 할 1조항은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한다. 신혼여행을 떠난 새신랑 최낙타를 대신해 신현수를 수비수로 배치하는 새로운 전략도 공개된다. 구자철 감독 부임 후 첫 선발 출전인 만큼 신현수 역시 남다른 마음 가짐으로 그라운드에 나선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자 구자철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평소 “실수해도 웃어”를 강조하던 모습과 달리, 하프타임에는 결국 분노가 폭발한다. 그는 공격수들을 향해 “수비수들은 지금 개처럼 뛰고 있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전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MMA2025’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0일 펼쳐진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서 공식 데뷔 전부터 오프닝을 장식,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메가 신인’ 클래스를 제대로 증명했다. 무대에 앞서 첫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네이비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전에 올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라고 ‘MMA2025’에 처음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는지에 대해 “주제는 비행, 무대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답하며 ‘K-팝 최정상으로 질주 하겠다’는 신인의 패기와 당찬 각오를 보여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MMA2025’의 오프닝 무대에 선 알파드라이브원은 석양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비상과 비행을 표현, 데뷔를 앞둔 이들의 각오와 출발을 상징하는 듯한 ‘올라 (HOLA S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20억 건물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사당귀’ 336회에는 양준혁이 대방어 판매를 위해 마트에서 대대적인 시식회를 펼친다. 성공적인 시식회를 위해 양준혁의 절친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된다. 최근 위고*와 마라톤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되었던 최준석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체중감량에 성공한 자신감이었을까? 최준석은 약 10만원 상당의 통방어를 과감하게 꼬치로 만들어 한입에 꿀꺽 삼키는 통방어 먹방을 선보여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커다란 통방어를 순식간에 입안에 감추는 마법 같은 먹방에 최준석은 “전 세계 최초 아닙니까?”라며 으스대며 즐거워한다. 박명수는 “와 미쳤다. 안 먹은 거 같아”라며 놀라워한다. 그런가 하면 최준석이 자신의 사기피해를 공개해 양준혁 부부를 깜짝 놀라게 한다. 최준석은 “정말 친한 사람에게 20억이 넘는 금액의 건물 투자 사기를 당했다”라며 “10년 이상 알던 가족같이 가까운 지인에게 도장을 믿고 맡겼으나 사기였다. 그 때문에 우리집이 전세에서 월세로 바꼈다”라고 고백해 깜짝 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0일(토)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를 마치고 가수 임영웅이 공연장을 떠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19일(금) 오후 6시 / 12월 20일(토) 오후 5시 / 12월 21일(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가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손태진-김용빈, ‘길치 클럽’ 3인방 완전체가 국내에서 남자들의 우정 여행을 시작한다. 그런데 이번 여정에서 피 터지는 승부가 예고돼 흥미를 북돋는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의 이번 여정은 길치 3인방이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으로,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우정을 다지는 여행인 동시에, 승부욕을 자극하는 내기가 더해지며 “우정 여행이라 쓰고, 남자들의 의리 게임이라고 읽는”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우정을 낚기 위한 바다 낚시부터, 긴장감 넘치는 밀리터리 체험까지 이어지는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한다. 각자 비장한 각오로 임한 가운데, 힐링과 긴장이 교차하는 체험 속에서 웃음과 경쟁이 동시에 터져 나오고, 그럴수록 길치 클럽 3인방의 우정은 한층 더 선명해질 예정. 승부욕과 허당미가 교차하는 의외의 순간들 속에서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인물은 누구일지, 이번 주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액티비티로 달아오른 분위기는 멈춤 없는 미식 여정으로 이어진다. 먹을 복이 제대로 터진 길치 3인방은 자체 조달한 횟감과 매운탕, 생문어전복찜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의 먹방 크리에이터 사상 최대의 난관이 펼쳐진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7회에서는 일본 삿포로에서 펼쳐지는 쯔양의 초대형 먹방 도전기가 공개된다. 먼저 쯔양은 삿포로 최대 수산시장을 방문해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입증한다. 북해도 특산물인 털게를 무려 10kg이나 주문해 수조를 텅 비게 만들며 시작부터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 것. 또한 쯔양은 게살을 산더미처럼 쌓아 일명 ‘눈꽃게빙수’를 만들어 먹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쯔양의 먹방 비주얼에 베테랑 상인들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털게 10kg 먹방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쯔양이 ‘소화제’라며 꺼내 든 음식이 라면과 파스타임이 밝혀지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과연 쯔양의 위대한 위장은 어디까지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로 이어 ‘5kg 대왕 카레’ 도전 먹방 콘텐츠로 도파민의 절정을 끌어올린다. 쯔양은 제한 시간 50분 안에 밥 10공기 분량의 카레와 산더미처럼 쌓인 튀김 토핑을 다 먹어야 하는 미션에 도전하는데. 성인 남성도 들기 힘든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