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밴드 캐치더영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강산이, 최정모, 김남현, 안기훈, 이준용이 참석해 더블 타이틀 곡 'Amplify' 무대를 펼치고 있다. 한편 밴드 캐치더영의 첫 번째 정규 앨범 ‘EVOLVE’은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으로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곡마다 다른 결로 풀어내며, 하나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밴드 캐치더영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강산이, 최정모, 김남현, 안기훈, 이준용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밴드 캐치더영의 첫 번째 정규 앨범 ‘EVOLVE’은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으로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곡마다 다른 결로 풀어내며, 하나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김소연, 조정민, 설하윤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9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출연을 마치고 5승 가수 하루, 남궁진, 전종혁, 이승우, 태남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 하는 첫 여행의 막이 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6.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팀별로 차를 나눠 탄 멤버와 게스트들이 험한 곳으로 갈 것 같은 수상한 분위기에 불안감을 느끼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9%를 나타냈다. 오프닝에서는 이전 여행에서 미션 실패 벌칙으로 분장을 하게 된 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가 문세윤의 부캐릭터로 분장한 채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각 '조수봉', '연씨', '고은애', '부끄뚱'으로 변신했고, 문세윤은 "세윤의 세포들"이라며 멤버들의 분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가 모인 후 본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드라마 '도깨비' OST가 갑자기 울려 퍼지면서 붐, 김재원이 '1박 2일' 팀 앞에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이주빈이 안보현 앞에서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 오늘 1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5회에서는 신수읍의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인다. 앞서 윤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며 안방극장의 설렘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오늘(19일) 방송될 대망의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선재규는 윤봄의 팀이 백군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체육대회 출전을 포기했던 터. 윤봄은 선재규가 빠진 백군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급기야 윤봄은 애타는 마음에 선재규 앞에서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해 회복과 사랑의 시간을 따라온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를 회복해 가는 시간을 현실적이지만 온건한 시선으로 따라가며 단단한 울림을 남겼고, 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생 드라마’로 회자되는 이유가 됐다. ‘러브 미’는 엄마이자 아내였던 김미란(장혜진)의 죽음이란 한 가족의 비극에서 출발했지만, 그 비극을 감정적으로만 소비하지 않았다. 상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그 시간을 각기 다른 속도로 건너는 딸 서준경(서현진), 남편 서진호(유재명), 막내 서준서(이시우)의 그 이후의 시간을 따라갔다. 만나면 다투고, 지겹다 말하면서도, 그래도 ‘다음’이 있을 거라 믿어왔던 이들은 미란의 죽음으로 인해 당연하다 여겼던 내일을 지워버렸다. 또한,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 앞에 각자의 방식으로 상실을 견디며,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비로소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였던 가족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설렘, 분노, 또 다
오늘(19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40kg 감량을 목표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 홍윤화의 결전의 날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는 홍윤화의 절친 신기루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를 두고 신기루는 “약 오른다 예뻐져서. 아이돌 해라”라는 노골적인(?) 견제를 날린 데 이어, “밖에 나가 봐. 네가 제일 커. 조금만 있으면 살찌겠네”라며 쉴 틈 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장희빈이 인현왕후 저주하는 것 같다”고 받아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홍윤화의 ‘운명의 계측’ 현장이 공개됐다.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에 도전한 홍윤화. 성공 시 10돈 금팔찌를 선물하겠다는 남편 김민기의 공약 아래, 매일 걷기와 러닝을 병행하며 독하게 운동해 온 바. 마침내 다이어트 결전의 날을 맞은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금은방을 찾았고, 금 시세 폭등으로 10돈 팔찌 가격이 천만 원에 육박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금은방 사장님과 직원들까지 홍윤화의 다이어트 성공
배우 이미숙과 강석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마주한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숙은 극 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디자이너이자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 역을 맡았다. 김나나는 단호한 원칙과 완벽주의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인물로, 등장만으로도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냉정한 판단력과 예리한 통찰로 조직을 이끄는 한편, 가족 앞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중심이 되어온 그는 뜻밖의 상황을 계기로 오래도록 묻어두었던 첫사랑과 다시 이어지며 인생의 두 번째 봄을 맞이한다. 강석우는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로 분한다. 정년 퇴임 후 느린 호흡의 일상을 살아가는 만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 어른이다. 늘 한결같은 온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는 발매 후 일주일(1월 12일~18일)동안 총 144만 1,270장이 판매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EUPHORIA’는 발매 당일 113만 장을 돌파해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공개 직후 벅스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상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예능 새내기다운 활약을 펼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풋풋한 예능감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토요일엔 드라이브’ 콘셉트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카리스마 있게 등장해 ‘FORMULA’(포뮬러)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5일 차 알파드라이브원은 ‘놀라운 토요일’에 나오고 싶었던 이유와 모든 문제를 맞히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신인의 기세를 보여줬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받아쓰기 게임에서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은 낯선 예능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치 있는 센스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정답을 두고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씬롱의 활약으로 팀은 정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며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방송 내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과 예상치 못한 오답에 당황하는 모습까지 꾸밈없이 드러내 예능